신화통신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오전 전용기를 타고 베이징을 떠나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 경주에서 열리는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빈방문한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시 주석의 이번 순방에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겸 중앙판공청 주임,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 허리펑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겸 국무원 부총리가 수행한다고 전했다.
안정준 기자
2025.10.30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