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세계 경제 대국 간 가끔 갈등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며 "하지만 오랫동안 함께 정도를 걸어왔고 앞으로도 우호적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의 발전은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겠단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과 궤를 같이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안정준 기자
2025.10.30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