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마약 제조에 이용될 수 있는 화학물질의 수출 관리 강화를 위해 미국, 멕시코, 캐나다를 수출관리 국가 명단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펜타닐 단속에 협력하기로 한 미중 합의를 이행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정에 따라 해당 3개국을 대상으로 한 13종의 마약 원료화학 물질도 별도 추가된다. 해당 조치는 이날부터 발효되며 미국, 멕시코 ,캐나다로 화학물질을 수출하는 경우 반드시 수출 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중국 상무부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마약 제조에 이용될 수 있는 화학물질의 수출 관리 강화를 위해 미국, 멕시코, 캐나다를 수출관리 국가 명단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펜타닐 단속에 협력하기로 한 미중 합의를 이행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정에 따라 해당 3개국을 대상으로 한 13종의 마약 원료화학 물질도 별도 추가된다. 해당 조치는 이날부터 발효되며 미국, 멕시코 ,캐나다로 화학물질을 수출하는 경우 반드시 수출 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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