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5월 첫 거래일에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셀 인 메이'라는 말이 옛말이 되었다. S&P는 7200을 돌파했고 나스닥은 2만 5천 시대를 열었다. 애플은 호실적과 1,1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소식으로 우려를 불식시켰고, 알파벳은 시총 1위 턱밑까지 추격했으며 아마존은 역대 최고 마진율을 기록했다.
▶ "셀 인 메이? 옛말!" S&P 7200 돌파 & 나스닥 2만 5천 시대
▶ '애플 걱정은 쓸데없다' 호실적 & 1,1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 알파벳 시총 1위 턱밑 추격 & 아마존 역대 최고 마진율
▶ 연준 수사 한발 후퇴 & 버핏 "미국 증시는 카지노 도박판"
* [뉴스프레소]에서는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과 함께 글로벌 주요 산업/기업 이슈를 전채린, 김혜연 앵커의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