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 신화통신은 14일 중국공산당 중앙대외연락부는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초청에 따라 왕후닝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중국 당·정부 대표단을 이끌고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북한을 공식 우호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2026.07.14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