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05.04. ks@newsis.com /사진=김근수 5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독자들의 PICK!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