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고려영농조합이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에 장뇌산삼재배지 15만평을 포함한 총 43만평 규모의 부지를 분양한다. 부지는 계곡수영장·농가주택·텃밭·쉼터·산더덕재배단지·눈썰매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3차 전원등기는 완료됐고, 마지막 5,6차분 분양이 진행중이다. 100만원을 계약금으로 신청하면 선착순필지가 배정되고, 평당 1만 4,800원의 분양가 로 선등기가 진행된다. 등기 이전시에는 지급법무사보증서·현금보관증·매매계약서·위탁영림계약서·수익이행증서 등 총 5가지의 계약서류를 통해 안전성을 보장받는다.
조합원들에게는 가입후 6년간 친환경쌀과 인삼·토종꿀·더덕 등이 제공된다. 1,000평 구입시엔 6년후 6년근 장뇌삼을 1,000뿌리를 지급받아 600만원에 해당하는 수익을 보장받는다.
한편, 영월군은 원주 횡성과 함께 제4차 국토종합계획 중부내륙권에 포함돼 앞으로 10년간 총 7,000억원 규모의 투자될 전망이어서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땅 구입시 개발이 가능한 땅인지, 부가가치가 있는지, 수익배분이 타당한지, 분양하고 있는 땅이 회사소유인지 꼼꼼히 살피고 등기부 등본을 확인한 후에 분양받아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문의)02-545-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