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칼한 목에 뿌리는 소독·구취제거제

칼칼한 목에 뿌리는 소독·구취제거제

신수영 기자
2007.04.1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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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특집]동아제약

매년 찾아오는 불청객인 황사로 인해 기침이나 가래 등 호흡기계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황사 철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후 구강청결제 등을 사용해 구강 관리가 필수적이다.

동아제약(86,900원 ▲600 +0.7%)은 황사철 건강관리를 위해 '가그린'과 '거글 스프레이'를 추천하고 있다. '가그린'은 웰빙 개념이 확산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구강청정을 위한 필수품으로 각인되고 있는 제품이다.

'가그린'은 식사 후, 취침 전, 입안이 텁텁할 때 뚜껑에 3분의 1 정도를 따라 30초간 소금물로 양치하듯 구석구석 가글한 후 뱉으면 된다. 입에 이물감이 있거나 구취감이 있을 때에 수시로 가글 양치를 하면 좋다. 특히 식사 후 가글 양치는 치아의 프라그 제거에 효과적이다.

'가그린'은 어린이의 구강청결를 위해 개발된 '가그린F', 구취 및 치석 제거, 프라그 예방 및 제거, 치은염 예방에 효과가 있는 '가그린덴탈', 전문적 구강관리를 위한 '가그린덴트', 입냄새 제거와 불소성분의 함유로 충치예방 효과가 있는 '가그린민트' 등의 제품군을 가지고 있다. 자매브랜드로는 '가그린치약', '가그린잇솔' 등이 있다.

한편 황사로 칼칼한 목에는 '거글 스프레이'가 제격이다. 스프레이 타입의 목감기, 편도선염 치료제 '거글 스프레이'는 내성 및 독성이 없고 자극이 적으며 박테리아, 곰팡이, 세균 등 넓은 범위의 살균 효과를 나타낸다. 발치 등 치과 치료 및 구내 수술 후 살균 소독에도 이용되며 구취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감기에 걸려 목이 아프거나 과도한 흡연과 도시 매연으로 목이 답답할 때 가볍게 뿌려주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황사 등 계절, 환경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하루 여러번 긴 노즐로 환부에 직접 분사하며 사용 후 뱉어낼 필요가 없다. 시중 약국에서 구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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