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온, ‘회사에 서재 만들기’ 이벤트 개최
언제나 마음뿐, 책 한권 사보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에 서재를 만들어 주는 이벤트가 열린다.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에 서재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사이트인 스마트빌(www.smartbill.co.kr)의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0개 기업에 각각 책 55종을 보내준다.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되는 ‘회사에 서재 만들기’ 이벤트는 ‘우리 회사에 책이 필요한 이유’를 댓글로 달면 응모가 된다. 응모에 당첨되면 21개 출판사가 직장인들에게 추천하는 책 55종을 한번에 받게 된다. 제공되는 책은 화법과 업무술, 시간활용법, 협상법, 경제경영지식, 절세법, 재테크와 직장을 무대로 하는 소설, 삶에 대한 에세이 등 직장인의 업무와 생활에 도움이 되는 도서들이다. 이와 함께 직원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을 추천하면, 매주 10개 회사에 케익 상품권도 보내준다.
장기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사내 서재를 운영해보니 회사에 책이 늘 있으면 서로 읽고 대화를 나누게 되어 자극을 주는 효과가 있다”며 “요즘 같은 불황에서 최고의 재테크는 자기계발로, 이번에 제공되는 55권의 책이 직장인들의 발전에 씨앗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