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청소년들의 IT축제 '2009SK텔레콤(78,800원 ▲600 +0.77%)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가 서울 양재동에서 열렸습니다.
SK텔레콤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보건복지가족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의 장애청소년 12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청소년들은 1박2일 동안 오피스 프로그램의 활용능력과 온라인 게임 능력, 인터넷 검색 능력을 겨뤘습니다.
SK텔레콤은 "장애 청소년들이 IT를 통해 세상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IT전문가로 거듭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