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제과(22,800원 ▼100 -0.44%)(대표 김상후)는 2단으로 진열돼 빼 먹기 편한 'I.D'(I’m Different, 중량27g)껌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I.D는 '톡'하는 소리와 함께 껌 속 포장의 반쪽이 자동으로 벗겨지며 나와 먹기 편하다. 명함 케이스처럼 얇고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을 도입했고 크기도 기존 껌의 2/3 수준으로 줄여 부담이 없다.
향미의 발현속도를 조절해 기존 껌보다 2배 이상 향미가 유지되도록 했고, 천연 치클에 탄성감이 좋은 신소재를 사용해 오래 씹어도 탄력이 유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