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고근희씨(신화지점, 사진)가 판매왕인 슈퍼챔피언으로 선정됐다.
에이플러스에셋은 23일 연도대상 시상식인 ‘ATC(A+Asset Top Conference)’를 개최한다.
고근희 TFA(종합재무관리설계사)는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슈퍼챔피언 자리를 지켰고, 챔피언에는 송경숙 TFA와 안숙이 TFA가 선정되었다.
에이플러스에셋 연도대상 시상식은 23일 6시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3월 기준으로 1700여명의 인력 및 70개의 판매망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