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60,100원 ▲800 +1.35%)가 계열사 운영 합리화를 위해 KT렌탈에서 분할 신설된 정보통신기기 렌탈업체 케이티알의 지분 전량(497만4608주)을 KT렌탈에 350억원 규모로 처분했다고 3일 공시했다.
최종일 기자
2010.06.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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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60,100원 ▲800 +1.35%)가 계열사 운영 합리화를 위해 KT렌탈에서 분할 신설된 정보통신기기 렌탈업체 케이티알의 지분 전량(497만4608주)을 KT렌탈에 350억원 규모로 처분했다고 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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