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가 고양이를 안고 있었나?"...명화 속 고양이 화제

"모나리자가 고양이를 안고 있었나?"...명화 속 고양이 화제

백예리 인턴기자
2012.03.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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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Svetlana Petrova의 작품들 (출처=미국 야후)
Artist Svetlana Petrova의 작품들 (출처=미국 야후)

애완용 고양이가 명화 속에 등장해 화제다.

21일(현지시각) 미국 야후에는 'Fat cat makes for fine art'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예술가 스벳라나 페트로바가 보티첼리, 달리, 모네 등의 유명 화가들의 그림에 자신의 고양이 차라투스트라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놓은 것이다. 명화 속에 등장한 고양이는 원래 그곳에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는 5분 동안 쉬지 않고 웃었네요. 너무 재밌어요", "친구에게도 보여줘야겠어요", "우리 고양이로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 "포즈가 독특하네요", "돼냥이(돼지 고양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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