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농심라면 수입업체에 리콜 요청

中, 농심라면 수입업체에 리콜 요청

김신회 기자
2012.10.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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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이 발암물질이 검출된 농심의 일부 라면 제품에 대해 리콜을 요청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신화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질량감독검사검역총국은 이날 농심의 '너구리'와 '너구리' 컵라면, '생생우동' 등 6개 제품을 수입하는 업체들에 리콜을 요청했다.

문제가 된 제품에서는 최근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검출돼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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