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로제타스톤 공동기획' 프로그램 선정

로제타스톤 코리아(Rosetta Stone Korea)와 머니투데이가 공동으로 마련한 '직장인 영어극복 프로젝트'가 이달부터 본격 진행된다.
이번 영어극복 프로젝트에 동참할 기업에는 국내 베스트 증권사 중 하나로 꼽히는 동양증권과 60년간 우리 전통의 맛을 지키고 세계화하고 있는 샘표식품이 최종 선정됐다. 동양증권은 지난 4일부터, 샘표식품 직원들은 이달 13일부터 로제타스톤의 리플렉스 제품으로 각각 첫 학습을 시작한다.
이들 두 기업은 지난해 말 직원들의 영어실력 향상 지원을 원하는 50인 이상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어 극복 프로젝트 참여 신청을 받아 선정됐다. 로제타스톤은 자발적으로 영어회화 학습의지를 밝힌 100여명의 직원들에게 자사의 영어회화 집중 트레이닝 프로그램, 리플렉스(ReFELX™) 학습을 두 달간 무상 지원한다.
샘표식품의 심선애 홍보팀 차장은 "우리 회사의 주력제품인 전통 장이나 양념이 점차 해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인기도 높아지면서 기업 차원에서도 해외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직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영어 회화에 더욱 자신감을 얻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거운 회사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양증권도 참여 열기가 높다. 인사팀 담당자가 직원들에게 참여 공지를 올리고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와 보니 이미 모집 인원을 초과한 것. 20대의 젊은 사원부터 40대 이상의 임원진에 이르기까지, 또 지위고하나 업무 영역을 막론하고 다양한 직원들이 신청해 영어회화 해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100여명의 직원들이 학습할 로제타스톤의 '리플렉스'는 정규 영어교육을 받아 문법이나 해독 능력은 뛰어나지만 영어로 제대로 말하는 사람이 매우 드문 한국의 상황에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때문에 영어 실력이나 시험 점수와 상관없이 영어 말하기 초보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다.
리플렉스는 인터넷 기반의 학습 프로그램으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는 노트북이나 컴퓨터, 또는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을 활용해 학습의 일부 또는 모두를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발음교정(Skills)과 회화 훈련(Rehearsal), 미국 원어민 코치와의 일대일 화상 대화(Studio)까지 회화실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과정이 하루 30분간 진행된다. 바쁘게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이 점심시간 등 짬을 내 학습하기에 더욱 적합하다.
커피 주문, 비행기 타기, 차 빌리기 등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시나리오는 물론 아침회의, 프레젠테이션, 컨퍼런스 콜, 면접 등 비즈니스 관련 시나리오 등 직장인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매일 미국 원어민 코치와의 일대일 실시간 화상 대화는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자신감 있게 영어를 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로제타스톤과 머니투데이가 함께하는 직장인 영어 극복 프로젝트는 앞으로 두 달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