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뇌 과학과 일치하는 아이비티 토킹돔 VR(가상현실)원어민 프로그램은 조기유학을 가지 않고도 초등생 누구나가 유창한 영어 말하기 능력을 갖게 해준다. 음성인식 융합 기술로 아이비티 토킹돔이 개발한 상호 대화 방식의 VR원어민 프로그램은 원어민과 1:1 개인 과외를 받는 것처럼 재미있게 영어말하기 훈련을 시켜주며, 미국에 조기유학 가서 배우는 것과 동일한 영어회화 효과를 얻게 해준다. 온라인 학습관리 DATE 시스템은 매번의 학습상황을 온라인으로 체크해주기 때문에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며 부모나 교사도 학습 여부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의 ETS 사는 2005년 9월부터 토플시험을 iBT로 바꾸었는데, 아아비티토킹돔은 ETS 사보다 앞선 2004년 12월 자체 개발한 iBT-STEP(온라인 영어말하기 평가) 시스템으로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학습자의 영어 말하기 레벨을 정확하게 테스트를 하여 수준별 개별화 훈련을 시키기 때문에 영어 말하기 훈련 효과가 매우 높다. 매달 VR원어민과 훈련하기 전에 영어말하기 기본 능력을 테스트하고, VR원어민과 한 달 훈련 후 영어말하기 능력 테스트를 하여 두 점수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매달 학습자의 영어 말하기능력 향상을 확인시켜 준다.
아이비티 토킹돔에 따르면 47,858명의 초, 중생 원생의 VR원어민 훈련 전 영어말하기 평균 점수는 52.6점인데 반해 토킹돔에서 한 달 동안 VR원어민과 1:1 훈련을 한 후 평가한 점수는 91.9점으로 한 달 만에 평균 39.3점이 향상되었고 47,858명 중 97.8%가 이 시험에 합격하는 놀라운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 수치는 한국말 성공률과도 비슷하며 초등생이 토킹돔 VR원어민 프로그램으로 훈련할 경우 한국말을 하듯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게 됨을 의미한다.
아이비티토킹돔은 VR원어민 영어발화 프로그램과 개발과 관련하여 4가지 특허등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특허 기술로 개발된 VR원어민 프로그램은 미국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것과 동일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VR원어민 프로그램과 iBT-STEP영어말하기 평가 시스템은 정부가 주최한 e-learning 우수기업 콘테스트에서 교육부부총리 상을 2회 수상한 바 있으며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품질인증과 ‘해외수출 이러닝 우수기업 추천서’도 획득하였다.
아이비티토킹돔 장성옥 대표(사진)는 “글로벌 시대에 영어말하기 능력은 개인의 경쟁력이자 국가의 경쟁력인데 공교육과 사교육이 이를 해결해 주지 못해 미국 아이들이 영어를 습득하는 방식으로 1:1 상호대화 훈련을 해주는 VR원어민 영어발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VR원어민 프로그램 홍보와 마케팅을 펼쳐 전국에 iBT토킹돔 학원과 홈스쿨링 & 스피킹 센터를 가맹하여 300만 초등생들이 조기유학을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유창한 영어말하기 능력을 갖게 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