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365mc지방흡입병원은 올해 한 해 동안 지방흡입수술 1만건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한 해 동안 단일 센터에서 1만건의 수술을 진행한 것은 국내에서 병원이 처음이다.
병원은 최근 단독센터 1만건 돌파를 축하하기 위해 1만번째 환자인 싱가포르 환자 재스민, 이선호 이사장, 김원준 부병원장, 안재형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진행했다.
재스민씨는 "몸매 관리를 위해 어떤 병원이 좋을지 고민하던 차에 한국의 지방흡입수술 전문 병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수술 후 전체적인 컨디션도 좋아 매우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1만번째 환자가 비만 전문병원 찾아 한국에 처음 방문한 해외 환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비만 진료 분야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