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산업과 대학특구로 임대수요 탄탄한 ‘아크로텔 천안두정’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고 경기불황의 그림자가 짙어지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을 통해 임대수익을 높이기 위해 갖춰야 할 세가지 조건이 있다. ‘배후수요, 안정성, 개발호재’ 등이다.
배후수요는 수요층이 풍부하고 두터워야 큰 변동 없이 임대수요를 꾸준하게 누릴 수 있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정주인구가 많고 인구가 꾸준하게 증가세를 나타내는 곳이 적절하다. 안정성은 건물의 시행·시공과 임대수익 추구의 안정성을 의미한다. 공사가 중단돼 분양자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있다. 대전의 한 대형 복합상가는 시행사 부도로 수년째 건물을 완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개발호재는 배후수요와 안정성을 갖추게 하는 밑바탕이다. 해당지역에 대규모 정주인구와 유동인구를 유발해 두터운 장기임대수요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 산업단지·대학 밀집해 인구증가 가파른 ‘천안’
투자자들은 이 같은 조건들을 충족할 수 있는 지역으로 수도권을 벗어나 천안·아산·수원·평택 등지에 주목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천안·아산은 단연 으뜸으로 꼽는다. 다른 지역에 비해 대기업·산업단지·대학이 밀집해 두터운 임대수요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이곳은 제2,3,4 일반산업단지와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등이 들어서 첨단산업지로 바뀌고 있으며 2015년에는 1만7000여명의 고용효과가 기대되는 삼성탕정LCD 제2단지가 들어선다. 게다가 천안·아산 인구(80만 여명) 대비 대학생 비율이 8.8%로 전국에서 가장 많아 ‘대학 특구’로 불릴 정도다. 천안 A공인중개 관계자는 “천안은 ‘서울시 천안구’로 불릴 정도로 수도권과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데다 기업과 대학이 몰린 곳”이라며 “이에 힘입어 천안만 해도 인구수가 지난 10년 동안 1년에 1만 여명씩 빠르게 늘어 지난해 60만 명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 임차인 모집 임대료 수납 등 관리 대행
이 같은 입지를 배경으로 ‘아크로텔 천안두정’이 천안 두정동에 들어선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하며 지하 4층, 지상 최고 12층, 오피스텔 838실, 도시형생활주택 297가구 등 총 1135세대 규모의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아크로텔 천안두정이 제공하는 투자자의 임대관리 서비스가 매력적이다. 사업시행 위탁사가 임대인을 대신해 임차인을 모집하고 임대료를 수납해 임대인 통장으로 입금하는 임대위탁관리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임대료가 체납되면 임대위탁관리회사가 납부독촉까지 해줘 관리 부담을 덜어준다.
◆ 아침식사 서비스, 넉넉한 4개 층 주차장
아크로텔 천안두정은 다른 오피스텔과 다른 경쟁력의 하나로 입주자를 위한 ‘아침 식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침을 챙겨 먹기 힘든 직장인과 대학생의 생활 편의를 도와준다.
주차공간도 넉넉하다. 주변의 도시형생활주택은 주차장이 부족해 주차비를 따로 받을 정도로 주차난이 심각하다. 하지만 아크로텔 천안두정은 지하 1층에서 지하 4층까지 충분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밤늦게 귀가해도 주차 걱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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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텔 천안두정’ 분양 관계자는 “정주인구와 유동인구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입지여서 경기불황 속에서도 공실률을 최소화할 수 있고 임대수익을 안정되고 꾸준하게 거둘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방부 산하기관인 군인공제회가 전액 출자한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해 투자에 안심을 더한다”고 덧붙였다.
아크로텔 천안두정 분양홍보관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244번지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