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점프노리 키즈카페(이하 점프노리)가 중국 진출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점프노리는 사업을 확장하기 위하여 무분별하게 매장 수를 늘리는 대신,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관리로 중국인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그 결과 중국 현지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으며 성장세를 띠고 있다.
특히 중국인들의 문화와 성향을 고려한 메뉴 개발에 주력하는 한편,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점프노리는 중국 1호점인 일조점을 기점으로 흑룡강, 절강성, 염성, 연운강의 입점계약을 성사하며 2015년에는 보다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13억 중국인들의 생활에 파고들 계획이다.
점프노리의 본사인 ㈜아이윈엔터프라이즈 윤한주 대표는 “오는 2015년 3월 청두 박람회를 시작으로 5월에 열리는 베이징 박람회 참가를 통해 중국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점프노리 중국 지점에서는 현지인들의 성원에 힘입어 연말 행복 프로젝트 ‘HAPPY TOGETHER: 통닭먹고 한국 화장품도 받고’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매장에서는 신메뉴인 머슈룸치킨크림리조또, 씨푸드토마토리조또, 어니언크림치킨, 김말이짜장떡볶이, 꼬마주먹밥&미니우동을 시키면 메뉴당 1,000원 할인 이벤트로 연말 얇아지는 지갑에 도움을 주는 이벤트와 함께 12월31일까지 매장에 비치된 응모함에 쿠폰을 넣으면 추첨을 통해 스텝2 2인용밴, 상품권, 로스트순살치킨 무료이용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