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 수석 고문셰프로 영입

놀부,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 수석 고문셰프로 영입

송지유 기자
2015.08.11 18:51

이 셰프, 놀부 메뉴 완성도 높이고…마케팅 활동 전면 참여

종합외식전문기업 놀부는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를 수석 고문셰프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셰프는 향후 1년간 놀부 신메뉴 개발, 마케팅 활동 전면에 나서 회사의 변화와 발전을 이끈다.

놀부가 이 셰프와 손잡은 것은 오랜시간 한길을 고집한 장인정신과 노하우를 지녔다는 공통 분모가 있어서다.

놀부는 튀김 요리에 강한 이 셰프의 노하우를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화덕족발, 놀부옛날통닭, 공수간 등에 접목해 기존 메뉴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이달 중 이 셰프가 참여한 새로운 메뉴를 출시할 계획이다.

놀부 관계자는 "놀부와 이연복의 만남이 회사와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변화를 꾀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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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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