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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유 기자
국내외 벤처투자 업계와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한 발 더 나간, 한 뼘 더 깊은 소식으로 독자 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
총 1504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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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나도 AI 무장은 계속된다"…7조원 끌어모은 이 회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의 한 방산기술 스타트업이 약 7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자본을 끌어 모았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드론 전쟁의 시대를 열었고, 미·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로 대드론 방어체계의 중요성이 재확인되면서 AI 방산기업의 전략적 가치가 치솟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블룸버그통신·로이터통신·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을 종합하면 미국의 방산기술 스타트업인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이하 안두릴)는 최근 시리즈 H 라운드에서 50억달러 자금을 확보했다. 누적 조달액은 총 114억달러(약 17조원). 기업가치는 610억달러(약 91조6000억원)로 1년 만에 2배 수준으로 높아졌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스라이브캐피탈과 앤드리슨호로위츠(a16z)가 주도했다. ━"빨리 만들어 전장 투입"…실리콘밸리식 방산 통했다━안두릴은 2017년 미 캘리포니아주 코스타메사에 설립된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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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부터 1조원 태운다"…'라운드' 공식 무너진 글로벌 AI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벤처투자사(VC)들이 창업 초기 AI(인공지능) 스타트업에 10억달러(한화 약 1조500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금을 건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창업자의 사업 아이디어 등을 평가해 소액을 투자한 뒤 성장 가능성이 확인되면 점점 투자금을 늘리는 일반적인 VC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블룸버그통신·CNBC·파이낸셜타임스·테크크런치 등 외신을 종합하면 영국 AI 스타트업 '인에퍼블 인텔리전스'(이하 인에퍼블)는 최근 11억달러(약 1조6300억원) 규모 투자금을 유치, 유럽 스타트업 역사상 최대 시드 라운드 기록을 세웠다. 인에퍼블은 구글 딥마인드에서 '알파고'와 '알파제로'를 설계한 AI 연구자 데이비드 실버가 지난해 11월 설립한 회사로 세계 최대 투자사인 세쿼이아캐피탈을 비롯해 엔비디아, 구글 등이 줄 서서 자금을 댔다. 지난 3월엔 영국 AI 스타트업 'AMI랩스'가 10억달러 넘는 시드 자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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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아버지'가 AI 만든대"…전세계 투자자들 돈 싸들고 줄섰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국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인에퍼블 인텔리전스'(Ineffable Intelligence)가 11억달러(약 1조6300억원) 규모 투자금을 유치, 유럽 스타트업 역사상 최대 시드 라운드 기록을 세웠다. 현재 매출·제품 등이 전혀 없는 초기 기업인데도 몸값이 51억달러(약 7조5800억원)로 평가돼 단번에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비상장사)으로 직행했다. 구글 딥마인드에서 '알파고'(AlphaGo)와 '알파제로'(AlphaZero)를 설계한 AI 연구자 데이비드 실버가 창업한 이 회사에 글로벌 대형 투자사들이 경쟁적으로 줄을 서면서 유럽 전체가 들썩이는 분위기다. ━인간 데이터 필요 없는 '포스트 AI'에 베팅━2일 블룸버그통신·CNBC·테크크런치 등 외신을 종합하면 최근 마무리 된 인에퍼블 인텔리전스의 시드 투자 라운드는 세쿼이아 캐피털과 라이트스피드 벤처파트너스가 공동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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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키운 건 OO"…R&D에 갇힌 한국 우주정책이 갈 길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024년 5월 우주항공청(KASA·이하 우주청)이 문을 열었다. '한국판 NASA'(미 항공우주국)를 표방한 우주 관련 독립 전담기관의 출범은 그 자체만으로 하나의 상징이 됐다. 여기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 달 궤도선 다누리 운영, 민간기업들의 위성 제작 등 의미있는 이정표들이 더해져 한국 우주산업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우주청 설립 2년을 맞은 지금, 한국 우주산업은 또 다른 질문 앞에 서 있다. '우주로 가는 기술'은 있는데 '우주로 돈을 버는 시장'은 왜 열리지 않는가. 우주 예산 1조원 돌파라는 외형적 성장에도 민간기업이 지속적으로 매출을 올릴 생태계가 조성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수십년간 쌓은 기술을 산업으로 전환하려면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가.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주최로 2026년 4월24일 열린 키플랫폼 특별세션 'K-우주포럼'에서는 뉴스페이스 시대에 맞게 정부의 역할을 재설계하고 정책체계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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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베네핏 AI 헬스케어 솔루션, 조달청 혁신제품 2연속 지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마이베네핏은 자사가 개발한 AI 헬스케어 솔루션 '버추얼메이트 3-SN(VM3-SN)'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공공기관과의 수의계약이 가능해져 공공 조달 시장 진입이 수월해진다. 마이베네핏은 이전 모델 VM2N에 이어 두 제품을 연속으로 혁신제품에 등재했다. 이번에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VM3-SN은 3D 카메라 센싱 기술로 사용자의 자세와 관절 가동성을 분석하는 제품이다. 노인 복지시설과 시니어 센터를 주요 타깃으로 개발됐으며, 인지 개선 및 치매 예방 운동 콘텐츠와 함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를 위한 키오스크 교육 기능도 탑재했다. 마이베네핏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이 필요한 산업 현장으로 영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VM3-SN은 근로자의 신체 데이터와 체성분, 혈압, 악력, 스트레스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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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베네핏, 산업부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선정…글로벌 확장 박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마이베네핏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주관 '2026년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산업부의 스케일업 기술사업화는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의 시장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마이베네핏은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업체로 뽑혀 10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됐다. 마이베네핏은 현재 일본·싱가포르·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 바이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수출을 시작한 상태다. 일본에서는 고령화 대응 솔루션으로, 태국과 싱가포르에서는 스마트 헬스케어 인프라로 현지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향후 동남아시아 전역과 북미 시장으로도 수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지원금을 해외 수출 전용 소형화 모델 개발과 국가별 맞춤형 콘텐츠 구축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소형화 모델은 설치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자사의 3D 센싱 기술을 유지해 해외 가정 및 소규모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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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그래비티, '프리A' 80억 투자유치…"궤도수송선 개발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인프라 딥테크 스타트업 인터그래비티가 프리A 투자 라운드에서 총 80억원 규모 자금을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와 스틱벤처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디캠프, 기술보증기금 등이 참여했다. 우주항공청의 뉴스페이스펀드를 비롯해 AI퓨처테크펀드 등 자금도 들어와 민간 우주와 AI(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상징하는 투자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인터그래비티는 궤도수송선(OTV)과 우주제조 플랫폼을 기반으로 궤도상 운용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주요 우주개발 기관 출신 인력들이 설립했다. 스타트업으론 드물게 자체 진공 연소시험 설비를 보유해 실제 우주환경을 모사한 조건에서 핵심 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며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OTV 및 우주제조 플랫폼 개발을 고도화하는 한편 궤도상 운용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것이 인터그래비티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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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중퇴하고 고급 아파트로..."월세·생활비 다 줄게" AI 인재 쟁탈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하버드대 3학년 앤드류 카스텔라노와 네비유 데미는 최근 학업을 중단하고 창업을 선택했다. 이들이 캠퍼스 기숙사를 떠나 이사한 곳은 보스턴 시내의 한 고급 아파트. 벤처캐피탈(VC) 링크벤처스가 이들의 재능을 알아보고 초기 투자금은 물론 주택 월세와 생활비까지 지원하고 나섰다. 이들은 침대부터 식기까지 완벽하게 꾸며진 이 아파트에서 개발에만 집중하고 있다. 카스텔라노는 "하버드를 중퇴한다는 소식에 어머니가 매우 슬퍼했다"며 "하지만 급변하는 AI(인공지능) 시대에 1년은 너무나 긴 시간이어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장 자금이 부담됐는데 좋은 투자조건을 제안 받아 과감한 결정이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미국 실리콘밸리와 보스턴 일대에서 명문대 중퇴 후 창업에 나서는 학생들의 사례는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하지만 AI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최근 나타나는 변화는 그 결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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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연구만 할건가"…대한민국 우주산업 '퀀텀점프'의 조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는 우주기술 개발 주체인가,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자인가. 기업들은 민간 우주시대를 이끌 준비가 되었는가. 뉴스페이스 시대에 적합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의 경계는 어디인가. '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 특별 프로그램 K-우주포럼'의 두 번째 세션에선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민관 협력의 성공 전략을 집중 해부한다. <☞참여신청 클릭> 이 세션에는 권현준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정책국장, 안형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우주공공팀장, 이준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무, 이기주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이들은 '우주산업 성공 방정식, 정부-민간 컬래버'를 주제로, 한국 우주산업 현안을 짚는 동시에 글로벌 뉴스페이스 시대에 최적화 된 정책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그동안 한국 우주산업은 국가 주도의 연구개발(R&D)을 통한 기술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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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슬파트너스,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운영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액셀러레이터 엔슬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 운영사로 선정돼 창업팀 모집에 본격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투자하고 육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단순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 발굴부터 실제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민간 전문 운영사가 밀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엔슬파트너스는 팁스(TIPS·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와 립스(LIPS·소상공인 민간투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하며 쌓은 노하우로 이번 '모두의 창업' 참가팀을 적극 발굴·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만 총 22개 기업에 투자를 집행한 역량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액셀러레이팅 전략과 전문가 멘토링, 후속 투자 유치 지원 등 사업 전 주기에 맞는 관리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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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닥, 분양형 실버타운 '남판교 더 힐 '위탁 운영 맡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시니어 종합기업 케어닥이 국내 마지막 분양형 실버타운의 위탁 운영을 맡는다. 케어닥은 자사 시니어 하우징 자회사인 케어오퍼레이션이 ㈜시원과 노인복지주택 '남판교 더 힐'의 총괄 위탁운영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남판교 더 힐은 2015년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분양형 실버타운 제도가 폐지되기 전 인허가를 받은 물량이다. 지하 8층, 지상 15층, 총 892가구 규모로 59. 4~99㎡(18~30평형) 분양형·임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실버타운 내에 근린생활시설, 복리시설, 커뮤니티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연내 착공을 시작해 2030년 준공할 예정이다. 입주자 분양은 다음달 말 시작한다. 케어오퍼레이션은 시니어 하우징 운영에 대한 전문성과 통합 운영 체계 설계 역량을 인정받아 총괄 운영사로 선정됐다. 다음달 정식 위탁 운영 계약을 맺는대로 사업 초기 기획 단계부터 협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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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벤처투자 어렵다?"…모범답안 보여준 '우리금융 디노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 부산에 본사를 둔 AI(인공지능) 기반 부동산 세금 환급 서비스 기업 '뉴아이'는 지난해 매출이 21억원으로 전년(1억5000만원) 대비 1300%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2025년 3월 우리금융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디노랩' 지원 업체로 선발된 후 성장에 가속도가 붙었다. 2021년 설립된 뉴아이는 복잡한 부동산 세금을 AI로 자동 계산하는 '텍스아이' 기술을 개발하고도 판로를 찾지 못해 성장이 정체돼 있었다. 뉴아이의 가치는 디노랩과 손을 잡은 뒤 완전히 달라졌다. 우리은행 'WON뱅킹' 앱과 자산관리 특화브랜드 '투체어스'의 고객들에게 뉴아이의 부동산 세금 계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이 일사천리로 이뤄지며 금융권 전반에 입소문이 났다. 김동현 뉴아이 대표는 "디노랩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은행 앱에 서비스를 연동한 이후 다른 금융기관들의 협업이 잇따랐다"며 "저희 회사와 같은 지방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해 성장 돌파구가 돼 준 디노랩이야말로 생산적금융의 표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