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유아교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국회 본회의/사진=뉴스1제공 유치원 수요가 급증하거나 유치원 교육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공립유치원 설립이 의무화된다. 국회는 30일 본회의를 열고 한선교 새누리당 의원과 설훈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 한 '유아교육법' 개정안을 병합한 위원회 대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공립유치원 설립 의무화와 함께 필요한 경우 기존 병설 유치원의 학급 증설을 적극 시행토록 했다. 또 유아교육발전기본계획을 위한 실태조사를 5년마다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도록 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244명 읽는 중 1최강희까지..."박위 부친, 여배우들과 부녀처럼" 재조명 2"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 3수술 중 환자 장기에 자기 이름을…장승조 '사이코패스' 반전 4"전남편에 준 1000억 증발"...김연자 충격받고 달라진 모습 5양치승, 25년 헬스장 폐업 후 빵집 근황 "아직 수억 원 빚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