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디케이, 새로운 뮤즈로 유빈 발탁…대담하고 도전적인 매력이 브랜드 가치와 부합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Urban Decay)가 그룹 원더걸스의 유빈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
22일 어반디케이는 "틀에 박힌 여성스러움과는 차별화된 페미닌한 매력, 대담하고 도전적인 면모, 자신의 삶을 스스로 즐길 줄 아는 매력 등 어반디케이의 세 가지 DNA를 모두 겸비하고 있는 유빈을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과감한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꽉 채워 바른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강렬한 메이크업과 이국적인 그레이 컬러 렌즈가 돋보인다.
어반디케이의 새로운 얼굴 유빈은 8월 공식 론칭을 앞두고 있는 '바이스(VICE) 립스틱'을 통해 본격적으로 어반디케이의 뮤즈로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바이스 립스틱'은 어반디케이만의 피그먼트 인퓨전 시스템(Pigment Infusion System)으로 제형은 크림처럼 부드럽지만 강렬한 발색과 오랜 지속력이 특징이다. 100가지 컬러와 6가지 제형으로 구성됐다.
한편 유빈이 속한 그룹 원더걸스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최근 활동을 재개했으며, 앨범 타이틀곡 'Why so lonely'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