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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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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모습 같아"…손예진, '스캔들' 속 동안 비주얼 '깜짝'
배우 손예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CG(컴퓨터 그래픽)를 활용해 20대 시절의 얼굴을 재현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 공개된 웹 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는 '스캔들'에 출연한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출연해 MC 유병재, 조나단과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유병재는 극 중 손예진과 지창욱의 어린 시절 얼굴을 어떻게 구현했는지 물었다. 손예진은 "어릴 때 얼굴은 CG로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유병재와 조나단은 "CG 티가 나고 어색해야 하는데 몰랐다", "진짜 어린 느낌이었다"고 놀라워했다. 손예진은 현재 모습으로 촬영한 뒤 과거 작품 속 얼굴을 참고해 젊은 시절의 모습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대 때 했던 작품의 모습, 예를 들어 영화 '클래식' 속 모습에 근접하게 만들어서 시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모습은 진짜 20대 때 모습 같다' 싶었다. 그게 되게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손예진은 곤충과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들을 위해 촬영에 사용된 누에 5마리를 가져와 나방이 될 때까지 키운 일화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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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오열한 사연
개그우먼 이경실이 가수 조영남의 망언에 녹화장에서 오열했던 일을 털어놨다. 지난 2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추석에 나 혼자 산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은 둘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 조영남과 함께 '체험! 삶의 현장'을 촬영하던 중 겪은 일을 전했다. 이경실은 "배 속에 아이 갖고 일하는 건 힘들다. 제작진에게 프로그램을 쉬었으면 좋겠다고 몇 번 이야기했는데, '앉아서 하는 거니까 계속해달라'라고 하더라. 다른 프로그램도 하다 보니 너무 힘들었다. 그날도 '그만 쉬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안 먹혀서 슬픈 날이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체험 삶의 현장' 녹화할 때는 제가 항상 먼저 가서 출연자들이 일해온 필름 다 보고 준비하고 있으면 조영남 씨는 그냥 뒤늦게 나타나서 시청자의 입장에서 궁금한 걸 물어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도 너무 피곤한데 (조영남이) 들어와서 '오빠 오셨어요?'라고 했다. 그런데 방청객, 스태프 다 있는데 배가 부른 나를 보자마자 큰 소리로 '이야, 너 배가 점점 더 나오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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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 먹이고 성병 옮겨"…80세까지 석방 불가 'R&B황제'의 추락[뉴스속오늘]
2021년 9월 27일(이하 현지시간). 'R&B 황제'로 불렸던 미국 가수 겸 프로듀서 알 켈리(R. Kelly)가 아동 성착취 등의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알 켈리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I Believe I Can Fly'(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로 그래미 3관왕에 오르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이자 프로듀서다. 마이클 잭슨의 'You Are Not Alone', 휘트니 휴스턴의 'I Look To You' 등을 프로듀싱했으며, 레이디 가가, 셀린 디온, 저스티 비버 등과 협업하기도 했다. ━'천재 아티스트'로 주목 받았지만…끊이지 않은 성추문━켈리는 소울, R&B, 가스펠 등까지 폭넓게 소화해 '천재 아티스트'로 불렸지만, 데뷔 직후인 1994년부터 아동 성폭력 등 추악한 성추문에 휩싸여왔다. 켈리는 1996년 15세 소녀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피소됐다가 25만 달러(한화 약 3억4000만원)에 합의했으며, 2002년에는 또 다른 15세 소녀와 성관계 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유포돼 시카고에서 아동 성착취물 관련 21건의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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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발리볼 첫 승' 신지은 "노출병 걸렸냐고" 악플 토로 '재조명'
대한민국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25)이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첫 승을 수확한 가운데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밝힌 고민이 재조명됐다. 신지은·김정아 조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일본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대회 D조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의 고유헹·레이첼 유지에 조를 세트스코어 2-1(21-23, 21-15, 18-16)로 꺾었다. 앞선 1차전에서 태국에 패했던 두 선수는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대회 첫 승을 올려 조별리그 전적은 1승 1패가 됐다. 신지은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배구를 시작해 학창 시절 배구부에서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했으나 고3 때 슬럼프가 찾아와 V-리그 신인 드래프트가 진행되기 전 비치발리볼 선수로 전향했다. 신지은은 2019년부터 비치발리볼 국가대표로 활약해왔다. 2019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월드투어 대구 대회에 참가한 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비치발리볼 종목 해설위원을 맡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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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전원주 '하이닉스 대박'에도 "봤어?"…주식 투자 불신
배우 선우용여가 연예인의 주식 투자를 만류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선우용여와 전 야구선수 이대호, 가수 영탁, 개그맨 김규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원이 "지난해 '라디오스타' 출연 후 SNS(소셜미디어)에서 돌다 보니까 광고가 조금 들어왔다. 편의점 커피 광고를 찍었다"며 최근 꽃길을 걷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김구라 아들 그리 씨와 같이 촬영했다. 넷플릭스 예능 '주식의 세계'를 찍었다"며 "소액으로 주식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고 말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제발 그런 것 좀 하지 마"라고 만류해 웃음을 안겼다. 선우용여는 "연예인 돈은 날아다니는 돈이다. 주식은 날아다니는 거다. 그냥 없어진다. 우리 연예인들이 그런 거 하면 다 없어진다"고 잔소리했다. MC 김구라가 "전원주 선생님 하이닉스로 많이 버시지 않았나"라고 하자 선우용여는 "그거 봤어?"라고 받아쳤다. MC 김구라는 "전원주 선생님이 거짓말했겠냐?"라며 "몇십 년 동료의 말을 그렇게 (안 믿으시냐)"라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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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세 윤여정, '20세 연하남'과 얽힌 회장 역할…"왜 안 되나" 유쾌
배우 윤여정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 2'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성난 사람들 시즌2'는 한국계 미국인인 이성진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지난 4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이 드라마에서 윤여정은 20세 연하의 남성과 관계를 맺는 한국인 억만장자 박 회장 역을 맡았다. 윤여정은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W KOREA'의 '베스트 퍼포먼스' 영상 속에서 '성난 사람들2'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윤여정은 박 회장 역을 어떻게 해석했냐는 질문에 "연극영화과를 나온 사람이 아니라서 인물에 관해 공부하는 방법이 다르다. 나는 그 여자가 부자든 가난하든 '이 여자가 나라면'으로 시작한다. 부자라고 해서 다른 건 없었다. 대본에 나의 캐릭터에 대해 다 나와 있으니까 거기서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전 이성진 감독과 인물에 대해 오래, 많이 얘기했다. 나는 촬영 현장에서 그때야 감독하고 논의하는 걸 싫어한다. 이 감독과 나와 다 합의가 된 캐릭터니까 촬영장에선 하라는 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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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남녀 단체전 준결승서 일본에 완패…모두 동메달
한국 남녀 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일본의 벽에 막혀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장우진(세아)·안재현(한국거래소)·오준성(한국거래소)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탁구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패했다. 장우진이 마쓰시마 소라에게 1-3(9-11 7-11 11-6 8-11)으로 패한 뒤, 안재현이 하리모토 도모카즈에게 0-3(10-12 5-11 9-11)으로 완패했고, 오준성이 도가미 슌스케에게 2-3(11-7 6-11 7-11 12-10 9-11)으로 석패했다. 결승행이 무산된 한국은 단체전 동메달을 수확했다. 탁구 종목 단체전은 동메달 결정전이 따로 열리지 않아 준결승에서 패한 두 팀 모두 동메달을 가져간다. 1982년 뉴델리 대회 3위 이후 첫 결승 진출 실패다. 1990년대 대회 이후 36년 만의 단체전 금메달에 도전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신유빈(대한항공)·주천희(삼성생명)·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으로 구성된 여자 탁구 대표팀도 이날 단체전 4강에서 일본에 0-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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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서인영 전 남친 실명 깜짝 공개…'샵' 노래 불러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의 전 남자친구 실명을 언급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대환장 닮은꼴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브라이언을 비롯해 개그우먼 강유미, 조혜련, 가수 노사연, 개그맨 이재율,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벤틀리 등이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는 외모 닮은꼴 대결을 위해 서인영과 관련 인물처럼 꾸민 이들이 등장했다. 서인영은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했던 가수 크라운 제이와 서인영의 모습을 따라한 이들을 보며 "둘이 진짜 연인이냐?"며 놀랐다. 이를 본 브라이언은 "크라운제이였나? 나는 전 남친 크XX인줄 알았다"며 서인영의 전 남자친구 실명을 언급했다. 이어 "지금은 멀리 있지만 옛날엔 가까이 가까이 있었다"고 그룹 샵의 '가까이'를 불러 웃음을 안겼다. 갑작스러운 브라이언의 폭로에 서인영은 비명을 지르며 경악했다. 앞서 브라이언은 지난달 서인영의 전 남자친구와 절친한 사이였다며 두 사람의 과거 연애사를 폭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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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가슴 보형물 뺐다"…몰래 한 수술 '깜짝' 고백
배우 황정음이 과거 가슴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황정음은 속옷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답답해 캡 있는 속옷을 못 한다. 어렸을 때는 (가슴이) 커 보이고 싶어서 글래머처럼 보이고 싶어서 끌어올리고 캡 두꺼운 걸로 착용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10년에 가슴 수술이 유행이었다. 가족들에게도, 그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몰래 가서 수술하고 왔다"며 "'자이언트' 촬영할 때였다. 보시면 볼륨이 다르다는 걸 아실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황정음은 "그런데 안 좋은 점이 살도 찌고 혈액 순환이 안 되는데 회복하려고 그때 너무 많이 먹었다. 엄마가 먹여서 살도 엄청 찌고 전체적으로 두껍고 버거운 느낌이었다. 그러다 보니까 어느새 등이 굽더라"라고 토로했다. 이어 "요즘엔 수술 안 한 게 대세다. 그래서 저도 뺐다"며 "빼는 것보다 수술이 더 아프다. 너무 편하다. 왜 했었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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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차예련 9살 딸 공개…"엄마·아빠 반반 빼닮았네"
배우 주상욱·차예련 부부가 9살 딸 인아 양과 함께 촬영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2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상욱·차예련 부부가 딸 인아 양과 함께 한 첫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그동안 이들 부부는 딸 인아 양의 얼굴을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던 만큼 첫 가족 화보에 관심이 쏠렸다. 화보 속 인아 양은 엄마 차예련 품에 안겨 포즈를 취했고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하는 콘셉트에도 자연스럽게 표정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찍한 손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성 있게 예쁘다" "엄마·아빠 반반씩 닮았네" "얼굴형이랑 눈은 엄마, 코랑 입은 아빠네. 오밀조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상욱은 1997년 KBS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마지막 비상구' 편을 통해 데뷔해 드라마 '선덕여왕' '자이언트' '가시나무새' '신들의 만찬' '굿 닥터' '화려한 유혹' '대군-사랑을 그리다' '태종 이방원' '김부장'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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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도 '기독교인' 박위에 일침…"오만해, 호의를 권리로 착각"
박요한 목사가 지난달 KTX 낙상사고 이후 논란에 휩싸인 유튜버 박위를 비판했다. 최근 박요한 목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복음적 유전자'에는 '선한 영향력 웃기지 마세요'라는 짧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기독교인 박위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이 영상에서 박요한 목사는 "박위라는 기독교 청년이 있다. 척추가 다쳐 장애인이 됐더라. 비극적인 것"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박 목사는 박위에 대해 "근데 이 친구가 천성적으로 긍정적인가 보다. 그걸 잘 극복하고 유튜브를 시작했다. 유명한 연예인이 유튜브에 출연하게 해서 '떡상'을 했다. 이름도 나고 여기저기 강연도 다니고 구독자도 100만 명이 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목사는 지난달 15일 박위가 겪은 KTX 낙상 사고를 언급하며 이에 대한 쓴소리를 쏟아냈다. 박 목사는 "(박위가) 강연을 하러 가다가 KTX에서 내리는데 휠체어로 내리려면 경사로를 만들어야 한다. 사회복무요원이 (경사로) 앞이 뜨니까 발로 밟고 있었는데 휠체어가 그 발에 걸려 앞으로 넘어졌다"며 "고의로 한 것도 아닌데 그럴 수도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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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단유? 네가 엄마냐" 극성 남편, '유산 걱정' 아내에 둘째 요구
아내의 모성애를 의심하면서도 유산을 걱정하는 아내에게 둘째를 바라는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육아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남편과 둘째 출산 문제로 갈등을 겪는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이 "남편의 육아 참여나 관심이 극성일 정도로 심하다"고 토로했다. 남편은 아내 계정으로 여자만 가입할 수 있는 맘 카페에 가입하는가 하면 유명 육아 아이템만 구입해 사용하고, 온라인에서 얻은 육아 정보를 아내에게 강요한다고 했다. 이들 부부는 둘째 계획 부분에서도 갈등을 빚고 있었다. 아내는 둘째를 안 갖고 싶어 하지만, 남편은 "둘째 있어야 한다"고 강요한다고 했다. 먼저 아내는 남편과 육아 방식 차이로 고통받는다고 털어놨다. 아내는 "아이가 조금 일찍 나와서 인큐베이터에 2주 정도 있게 됐다. 모유 수유하고 싶었는데 유축기를 사용하는 동안 너무 힘들었다. 70일쯤에 단유를 선언했는데, 남편이 '네가 엄마냐? 왜 모유를 안 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