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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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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 "일본보다 높네" 핵 없는 한국, 세계 군사력 '5위'…북한은?
한국의 군사력이 세계 5위로 평가됐다. 최근 미국 군사력 조사기관 '글로벌파이어파워'(GFP)는 '2026 군사력 랭킹 보고서'를 통해 세계 군사력 지수 순위를 발표했다. 이는 병력 규모, 국방 예산, 무기 보유량 등 60여 개의 개별 항목 지표를 종합해 군사력을 평가한 결과다. 이 지수는 0에 가까울 수록 군사력이 강하다는 의미다.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군사력 1위는 미국(0. 0741)이었다. 2위 러시아(0. 0791), 3위 중국(0. 0919), 4위 인도(0. 1346)가 뒤를 이었다. 한국은 군사력 평가지수 0. 1642점을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견인포 전력(2위), 자주포 전력(3위), 호위함 전력(3위), 예비군 병력(3위)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사력 상위 5개국 중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은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한국은 2011년 7위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으며, 2020년 6위에 오른 후 2024년부터는 3년 연속 세계 5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 다음으로는 6위 프랑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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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한 판사…"피해자 부모 후회, 가슴에 사무쳐"
배우 윤유선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판사 출신 이성호 변호사가 과거 '어금니 아빠' 사건 1심 재판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윤유선 이성호 부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두 사람이 출연한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성호는 '어금니 아빠' 사건 1심 판결 당시를 떠올리며 "울먹이느라 선고도 잘 못 할 정도로 피해자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가 되게 명랑한 친구이고, 이타적인 친구였다"며 "(피해자의 부모가) 딸한테 약한 사람 도와주라고 교육을 시켰는데 그게 너무 후회된다고 하더라. 그 이야기가 너무 사무쳤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어금니 아빠' 사건이란 2017년 10월 이영학이 중학생이었던 딸을 시켜 친구를 집으로 유인한 뒤, 성추행 후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사건이다. 이영학은 2006년 치아와 뼈 사이에 악성 종양이 자라는 희귀 난치병 '거대 백악종'으로 어금니만 남은 상태에서도 같은 병을 앓는 딸을 극진히 아끼는 아빠로 한 방송에 출연해 후원금을 모아왔으나, 이를 유흥과 호화 생활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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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던 5살 아이들 성추행한 어린이집 교사…아이 온몸엔 멍
약 1년 반 동안 여아 4명을 성추행한 30대 어린이집 교사가 체포됐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뉴스12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주 브루클린의 한 어린이집 교사 데본테 브라운(30)이 약 1년 반 동안 10세 미만의 여아 최소 4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 브루클린 지방검찰청에 따르면 브라운은 2024년 4월 1일부터 2025년 8월 22일 사이 5세 아동 두 명과 6세, 9세 아동 각 1명 등 4명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브라운의 범행은 어린이집 내에서 이뤄졌으며, 한 건은 지난해 7월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의 6번 부두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후 브라운은 한 피해 아동에게 "만약 어른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면 좋아하는 선생님이 해고될 것"이라고 협박하며 침묵을 강요했다. 그러나 아이들은 지난해 8월과 9월 부모에게 학대 피해를 고백했고, 이를 알게 된 부모는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어린이집 피해 아동의 어머니인 베벌리 바너드는 딸이 지난해 여름 성추행을 당했다며 "딸이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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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금' 여고생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는다…가격 '깜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개인전 첫 금메달을 딴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18·세화여고)이 오메가 손목시계를 받는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 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 00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 00점)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이자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다.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럭셔리 시계 브랜드 '오메가'는 지난달 "한국 선수 개인전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수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오메가가 선물하는 시계는 '스피드 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 피스'다. 현재 오메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95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화이트 에나멜 타키미터 눈금이 새겨진 블루 세라믹 베젤 링이 특징이다. 시계의 서브 다이얼은 스키 슬로프의 매끄러운 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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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난임 고백 "10년간 왜 재혼 안 했겠나…고민 많았다"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3)가 난임 사실을 고백했다. 서동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 도. 동''을 통해 난임 스트레스를 털어놓은 한 누리꾼의 고민 상담에 나섰다. 이 영상에서 사연자는 "1년 이상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 진행 중이다. 계류 유산과 반복 실패를 겪으며 스트레스가 커졌다"며 이로 인해 관계가 단절돼 외롭다고 토로했다. 사연을 접한 서동주는 "사실 어디서도 얘기 안 했는데 제가 결혼을 두 번 했는데, 그전에도 (임신을) 시도했다. 그땐 2년간 시도했지만, 잘 안됐다. 그런 과정이 있어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제가 재혼을 빨리한 걸로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혼부터 재혼까지 10년 가까운 세월이 있었다. 그 시간 동안 왜 결혼을 안 했겠나. 임신, 난임 스트레스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난임이라는 걸 알고 있는데 새 사람에게 부담감을 주게 되니 당연히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남편과 사귀기 전에 '나는 아이가 아예 안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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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김수영 "돌아가신 아버지, 돈 없다며 암 판정 안 알려" 눈물
개그맨 김수영(39)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수영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한 마트에서 냄비, 프라이팬 등 각종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수영은 "너무 가난했다. 학원도 못 다녀봤고, 대학교도 못 갔다"고 털어놨다. 가난한 집안 사정에 씨름 선수 꿈을 포기했다는 김수영은 "19살 때부터 3년 정도 쓰레기 치우는 일을 하고, 그 일이 끝나면 고물상 일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수영은 선배 유민상과 '아빠와 아들' 코너로 주목받으면서 각종 광고, 행사 등으로 1년에 억대 수익을 벌어들였다. 그러나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가 폐지되면서 새 일자리를 찾아야 했고, 도전했던 사업마저 실패해 빚더미에 오르게 됐다고 했다. 이후 김수영은 홀로 강원도의 한 산을 찾았다. 길도 없는 곳, 나무 사이에 멈춰 선 김수영은 묘비도 봉분도 없는 아버지의 묫자리에 술 한 잔과 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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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 만난 남자들 노렸다…'720만원'에 살인 청부한 남자
전 여자친구와 이별 후 그가 만난 남성 2명을 청부 살해하려던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11일(이하 현지시간) CBS 필라델피아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몽고메리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드레셔 지역에 사는 에릭 버코위츠(41)를 살인 교사, 살인 미수 등 혐의로 기소해 구금됐다고 밝혔다. 버코위츠는 지난 10일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학창 시절부터 알고 지내다 연락이 끊겼던 스티븐 루커에게 연락했다. 오랜만에 연락한 이유는 '살인 청부'였다. 버코위츠는 루커에게 '전 여자친구가 7년 사귄 나와 헤어진 뒤 데이트한 남자 2명을 살해해달라'라며 그 대가로 5000달러(한화 약 720만원)를 제안했다. 그러나 루커는 버코위츠를 경찰에 신고했다. 버코위츠는 범행을 저지르려던 11일 집에서 나와 우버 택시를 타려다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 당시 버코위츠는 장전된 권총과 9㎜ 탄약 23발이 장전된 탄창, 마약, 거액의 현금이 들어있는 가방을 갖고 있었다. 택시 목적지는 '뉴욕주 엔디콧'이었는데 이곳은 버코위츠 전 여자친구 주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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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자, 네 엄마랑 불륜" 아빠 이 말에...17살 소년, 이웃 총기 살해
아버지 말을 듣고 어머니의 불륜을 의심해 이웃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태국의 17세 소년이 체포됐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태국 타이거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시쯤 빠툼타니주 탄야부리 지역의 한 도로에서 유명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의 매니저였던 41세 남성 파이산 씨가 총에 맞아 숨졌다. 파이산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던 중 총격을 받고 쓰러졌다. 그는 목 뒤쪽에 치명적인 총상을 입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건 초기, 경찰은 피해자 파이산과 갈등을 빚어온 이웃 남성 퐁 씨를 유력 용의자로 의심했다. 지역 주민 대표인 타니 수에쿠이 씨는 "파이산은 '퐁이 그의 아내와 내가 불륜 관계라고 주장하며 날 비난해 신변 위협을 느낀다'며 조언을 구한 적이 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이 현장 인근 CC(폐쇄회로)TV 영상을 검토한 결과, 총격범은 퐁이 아니라 그의 17세 아들 A군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경찰은 도주하려던 A군을 체포하고, 범행에 사용된 38구경 총기를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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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수영, 냄비 파는 근황…"집·일터 사라져, 현실 부정"
개그맨 김수영(39)이 마트에서 각종 주방용품을 판매하는 근황을 전한다. 12일 밤 9시10분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는 KBS 26기 공채 개그맨 김수영이 출연한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 속 '아빠와 아들' 코너에서 개그맨 유민상과 함께 출연해 주목 받았으며,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놀라운 체중 감량에 성공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예고 영상 속 김수영은 방송 활동이 아닌 한 대형 마트에서 프라이팬과 냄비 등 주방용품을 판매하는 사원으로 변신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영은 "프라이팬과 냄비 보시고 가시라. 주방용품 필요하시면 한번 보시고 가시라. 특가행사 진행하고 있다"며 호객에 나섰다. 그는 매대를 찾은 한 고객에게 "인덕션, 가스레인지 다 된다"며 제품에 대해 빠삭한 모습을 보였으며 호객 행위를 하며 '아빠와 아들'의 주제곡을 부르기도 했다. 김수영은 "너무 불행했던 것 같다. 19살 때부터 쓰레기 치우는 일을 새벽에 했다. 그 일이 끝나면 고물상을 했다"며 어려웠던 가정환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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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2살 아들 향한 악성 댓글에 '발끈'…SNS에 아이디 박제
배우 황보라(43)가 2살 아들을 향한 악성 댓글에 불쾌감을 표했다. 황보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들 우인 군을 향한 악성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이는 한 누리꾼이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 공개된 개그우먼 이은형과 황보라의 공동육아 영상에 남긴 댓글이다. 이 영상에서 황보라는 아들 우인 군을 데리고 이은형과 그의 아들 현조 군을 만나 공동 육아에 나섰다. 영상 속 우인 군과 현조 군은 노는 것부터 밥 먹는 모습까지 극과 극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모험심이 많은 우인 군은 활동적이고 거침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현조 군은 낯선 상황에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 영상에 한 누리꾼은 "애가 성질 드럽네(더럽네)"라며 불과 생후 21개월 된 아기에게 악성 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황보라는 "네?"라며 황당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해당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 동생인 김영훈(활동명 차현우) 워크하우스 컴퍼니 대표와 10년 열애 끝에 2022년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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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모임 오세요" 지드래곤 초대한 궤도…반응 어땠길래 '폭소'
과학 유튜버 궤도(본명 김재혁)가 가수 지드래곤(GD·본명 권지용)을 교수 모임에 초대했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안현모, 이동진, 궤도, 넉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안재현, 강하늘, 가수 하하 등과 절친한 사이로 소개된 궤도는 지드래곤과 남다른 인연이 있다고 밝혔다. 궤도는 "우리나라에 과학기술원이 카이스트·디지스트·지스트·유니스트 4개가 있다"며 "저는 디지스트 특임 교수로 임용됐다"고 밝혔다. 그는 "카이스트에 지드래곤, 유니스트에 바둑기사 이세돌, 강사 이지영이 특임교수로 있다"고 말했다. 궤도는 "특임 교수들이 만나서 과학 기술의 미래를 얘기해보자고 했다. 그런데 지드래곤과 연락이 닿는 분이 아무도 없더라"라고 털어놨다. 궤도는 지드래곤과 연락이 어려울 거라 생각했으나, 마침 음악 시상식 'MMA' 시상자로 참석했다가 그를 만나게 됐다고 했다. 그는 "대기실에서 시상자로 준비하고 있었는데, 지드래곤이 지나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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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살인 MLB 투수, 감방서 동료 학대...'지옥의 운동' 뭐기에
살인죄로 복역 중인 전 메이저리그 투수 댄 세라피니(52)가 동료 수감자들에게 운동을 강요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KCRA3 보도에 따르면 이날 재심 심리를 위한 심문에서 세라피니는 교도소 내 파벌을 이끌며 동료 수감자들에게 강제로 운동을 시켰다고 인정했다. 앞서 지난해 7월 세라피니는 2021년 장인을 살해한 혐의로 1급 살인 및 살인미수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재심을 청구한 바 있다. 이날 검찰은 전 아내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위반한 일, 수십 건의 마약 거래와 투약, 보험 사기 등 세라피니의 과거를 언급했고 세라피니는 이를 인정했다. 검찰은 이런 세라피니의 과거 폭력성을 언급하며, 최근 교도소에서 수감자 파벌을 조직해 이끌었다고 지적하며 재심 기각을 요청했다. 세라피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스 플레이서 카운티 교도소 수감 중 6~7개월간 백인 남성인 수감자들로 구성된 파벌을 조직해 이끌었다고 인정했다. 그는 이후 뉴욕주 오번 교도소로 이감되면서 그만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