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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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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14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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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딸 성추행 당하자…호텔에 '225억' 손해배상 요구한 가족
11살 딸이 성추행당하자 그의 가족이 사건이 발생한 호텔을 상대로 약 225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5일 미국 NBC 마이애미 등 외신에 따르면 스웨덴 마이애미 비치 래디슨 호텔 수영장에서 성추행당한 11세 소녀 가족이 14일(현지 시간) 호텔을 상대로 1500만 달러(한화 약 225억원) 손해배상을 소송을 제기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래디슨 호텔 수영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오스발도 디아즈(69)는 수영 중이던 소녀 엉덩이를 만졌다. 피해 소녀는 처음에는 디아즈가 실수로 접촉한 것이라 생각해 그를 피하려고 물속으로 들어갔지만, 디아즈는 이 소녀를 따라가 추행을 이어갔다. 소녀는 곧바로 수영장에서 나와 부모에게 피해 사실을 알렸다. 이후 디아즈는 현장을 떠났지만, 피해 소녀 아버지가 그를 뒤쫓아가 호텔 보안팀에 신고하면서 현장에서 붙잡혔다. 디아즈는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 도주를 시도했으나, 결국 아동 성추행 및 건조물 침입 혐의로 체포됐다. 디아즈는 친구들과 함께 호텔에 있었다며 "소녀와 어떤 신체 접촉도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그는 호텔 투숙객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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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 태운 차량, 시속 128km 추격전 벌이다 전복…경찰 분노[영상]
3살 아기를 태운 채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20대 여성이 체포됐다. 15일 미국 CNN,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 시간) 오후 2시30분쯤 미국 아칸소주에서 한 차량 운전자가 경찰과 추격전 끝에 붙잡혔다. 운전자는 탈리아 존스(23)로 그는 아칸소주 미시시피 카운티 조이너 인근 118번 고속도로에서 제한속도 시속 55마일(약 88. 5㎞) 구간을 시속 약 80마일(약 128. 75㎞)로 내달렸다. 그는 경찰 정차 요구도 무시한 채 질주했고 추격전으로 번졌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경찰이 도주를 막기 위해 순찰차로 존스 차 후미를 들이받았고 이내 차는 중심을 잃고 흔들리다 표지판을 들이받은 후 도로 옆 풀밭에 굴러떨어져 뒤집힌 채 멈춰 섰다. 전복된 차량 좌측 뒷문이 열리자 경찰은 총을 겨눈 채 "손 들고 나와!"라고 외쳤다. 긴장감이 감도는 순간, 차량 밖으로 3살 남자아이가 아장아장 걸어 나왔다. 아이가 아직 차 안에 있는 엄마를 바라보며 울먹이자 경찰은 "괜찮아, 이리와 아가야"라며 아이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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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승엽, '4혼' 15년 숨겼다…"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가수 편승엽(62)이 2살 연하의 아내와 4번째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오는 16일 밤 9시4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오랜 공백기 끝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로 복귀한 편승엽이 출연한다. 방송에서 편승엽은 15년간 비밀에 부쳤던 4혼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편승엽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4혼 소식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제는 밝혀도 될 것 같았다"며 뒤늦게 4번째 결혼 소식을 알린 이유를 밝힌다. "이별할 때마다 '다시는 사랑하지 말아야지' 그렇게 다짐했다"던 그가 현 아내와 4혼을 결심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편승엽은 우연히 아내를 알게 됐다며 일본에서 살다가 오랜만에 귀국했을 때 연락이 닿은 인연으로 사랑이 싹텄다고 고백한다. 그는 "알고 보니 (아내가) 저 때문에 결혼을 안 하고 계속 혼자 산 거였더라"라며 아내가 초혼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지금 아내에 대해 "제 옆에서 제일 고생한 사람이고, 제일 못 해준 사람"이라며 "매번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곁을 지켜준 사람"이라고 미안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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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 뜨거운 물 밟아"…화사, 2도 화상에도 공연 '붕대 투혼'
그룹 마마무 출신 가수 화사가 2도 화상을 입었던 아찔한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화사와 만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강민경은 화사를 만나러 가는 중 "화사 씨랑은 다비치 콘서트 때 처음 인연이 닿았다. 화사 씨가 저희 공연 게스트로 와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부상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부상에도 너무 멋있게 무대를 해주고 갔다"며 감동을 전했다. 이후 화사를 차에 태운 강민경은 "아팠던 건 다 나았냐"고 발바닥 부상에 대해 물었다. 화사는 "너무 다행히도 다 나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처음에 병원에서 너무 겁을 주셨다"며 부상 당시 걱정을 털어놨다. 그는 "가열식 가습기를 쏟았다. (가습기 속 물이) 그게 100도가 넘지 않나. 제가 그때 또 알몸 상태였다"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불행 중 다행인 게 몸에 다 쏟은 게 아니라 물을 바닥에 쏟고 피하다가 그걸 밟아버렸다. 물을 너무 많이 쏟아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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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폭발 이슈키워드] 중난하이
중난하이(中南海)는 중국 베이징 자금성 서쪽에 있는 옛 황실 정원으로, 현재는 중국 최고 지도부의 집무·거주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도 불립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중난하이로 초대했습니다. 중국 지도자가 외국 정상을 접견할 때 통상 이용하는 댜오위타이 국빈관이 아닌 중난하이를 택한 겁니다. 9년 전 트럼프 대통령의 첫 방중 때는 이곳을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은 15일 이곳에서 차담과 오찬을 함께합니다. 중난하이에는 국가주석 등 중국 지도부의 집무실과 관저를 비롯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무원 본부 등 정부 핵심 기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을 중난하이로 초대했다는 것은 중국 최고 권력의 내밀한 공간을 열어 최고 예우로 대우한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중난하이가 중국 외교 무대에 처음 등장한 것은 1972년 당시 마오쩌둥이 현직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 중국을 방문한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을 초청하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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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아들도 재테크 고수네...7번 이사 끝 '한강뷰 집' 공개
배우 전원주 며느리가 시어머니 도움 없이 한강 뷰 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가 아들 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공개된 전원주 아들 집은 거실 두 면이 통창으로 넓게 트여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전원주 며느리는 "저희는 전망이 좋아서 아무것도 없이 심플하게 산다"며 한강 뷰 집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여기 입주할 때 어머님이 팁을 주셨냐"며 조심스럽게 물었고, 며느리는 "저희 어머니는 일은 열심히 하시는데, 부동산 관련 쪽은 잘 모른다"고 답했다. 이어 "저희가 22년 만에 처음으로 집을 마련했다. 그전에는 전세 살면서 7번이나 이사 다녔다. 아이들이 크면서 우리 집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재건축을 사서 리모델링해서 들어오게 됐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주식 투자의 귀재로 잘 알려졌다. 2011년 초 주당 2만원대에 SK하이닉스 주식을 대량 매수한 뒤 14년째 장기 보유한 것으로 밝혀 화제가 됐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4일 장중 199만4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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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영화 '파리 애마'서 파격 노출한 유혜리..."삶 달라졌다" 자랑
배우 유혜리가 영화 '파리 애마'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유혜리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유혜리는 배우를 꿈꿔본 적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었으나 우연히 연예계에 입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혜리는 "1984년 친구들이랑 아는 언니들이랑 모델 많이 있는 회사에 놀러 갔다가 제안받았다. 'CF를 찍을 마음이 있으면 서초동 세트장으로 몇 시까지 와라'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설마 싶으면서도 '한번 시험 삼아 해볼까?' 싶어 갔더니 진짜 세팅이 다 돼 있더라. 얼떨결에 CF를 찍었다"고 밝혔다. 대학 시절 처음 찍은 청바지 광고에서 독보적인 외모와 분위기로 업계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후 연예계에 입문하게 됐다. 그러나 유혜리는 엄했던 아버지 몰래 활동했다며 "아버지가 아실까 봐 성부터 이름까지 싹 바꾸고 활동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처음엔 몰랐던 아버지가 시간이 지나 여기저기서 나오니까 눈치채셨다. 밥상이 확 엎어졌다. '누구 마음대로 이렇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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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잘 가라' 말은 해줬다"...자매 살해한 그놈, 반성 없이 '뻔뻔'[뉴스속오늘]
2012년 5월 15일. 울산에서 20대 자매를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해 1심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던 김홍일이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됐다. 김홍일은 2012년 7월 20일 울산 중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잔인하게 두 자매를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김홍일과 A씨, 그의 여동생 B씨는 2008년 울산 중구의 한 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알게 된 사이였다. 이후 김홍일은 A씨에 대한 과도한 집착을 보였다.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A씨 사진만 모아둔 폴더를 만드는가 하면 A씨가 친구나 지인을 만나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고, A씨의 휴대폰 통화 내역을 확인하거나 수시로 집을 찾아가기도 했다. 김홍일은 A씨와 2009년부터 3년간 교제한 사이라고 주장했으나, 피해 자매의 지인들은 김홍일이 A씨를 3년간 일방적으로 쫓아다니는 등 스토킹해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랜 시간 고통 받던 A씨는 사건 일주일 전인 7월 12일 김홍일에게 '그만 헤어지자'는 내용의 SNS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격분한 김홍일은 이튿날 오후 A씨를 직접 만났지만 상황이 달라지지 않자 범행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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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안 해주면 죽인다" 협박도...월 1000만원 벌던 남편, 도박 빚만 2억
월 1000만원 벌던 '중독부부' 남편이 도박에 눈이 멀어 대출까지 받은 뒤 돈을 몽땅 날렸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중독부부' 아내 측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남편을 향한 증오를 드러내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 잘못이 더 많다"고 주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혼 초부터 채팅 앱을 통해 바람을 피워온 남편은 아내가 임신 중일 때도 외도를 저지른 것이 발각돼 아내와 갈등을 빚은 바 있었다. 그러나 부부간 불화가 극심해진 건 3년 전 남편이 도박을 시작하면서였다. 남편은 운영하던 택배 영업소의 한 직원이 빌려 간 돈을 불려가는 모습을 보고 2023년 10월쯤부터 도박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남편은 "100만원만 빌려달라길래 주면 200~300만원을 만들어오더라. 그 돈으로 같이 밥 먹고 술 먹고 했다"고 도박 시작 계기를 털어놨다. 남편은 도박으로 1억원을 벌었고, 이후 욕심이 커지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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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임신 중인 아내를 두고 외도를 저지른 남편이 아내와는 부부 관계를 못 해 다른 여성을 만나려 했다는 황당한 해명을 내놨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중독부부' 아내 측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남편을 향한 증오를 드러내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 잘못이 더 많다"고 주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내는 "내가 첫째 낳고 나서 다른 여자랑 연락하지 않았나"라며 남편의 과거 외도를 언급하며 분노를 터뜨렸다. 아내는 "남편이 채팅 앱으로 다른 여자랑 연락한 적이 있다"며 "첫째 아들이 돌 지나기 전 일"이라고 밝혔다. 아내는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지 않는 남편 모습에 이상함을 느꼈고, 지문 흔적으로 잠금 패턴을 추리한 끝에 연 휴대폰에서 남편의 외도 증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내는 "(남편이) 어떤 여자랑 카카오톡을 많이 했더라. 하트 이모티콘에 '결혼하자', '너밖에 없다', '사랑한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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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 "전남편, 식탁에 칼 꽂고 창문 깨부숴…정상 아냐" 눈물
배우 유혜리(62)가 전남편 이근희와의 결혼 생활을 돌아보며 눈물을 쏟았다. 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유혜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혜리는 길에서 구조한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산다며 "복잡하고 시끄러운 것보다 고양이들이랑 있을 때 더 좋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는 '고양이 데리고 살지 말고 남자를 만나라. 평생 고양이랑 살다 죽을 거냐. 어떡하냐'고 하신다"고 전했다. 유혜리는 부모 반대에도 동료 배우 이근희와 결혼한 이유에 대해 "나이에 대한 압박감이 있었다. 당시엔 서른이 넘으면 결혼해야 했다. 아버지가 제게 너무 엄격하셨다. 항상 검열받아야 하니까 '좋은 사람 있으면 난 결혼 바로 한다'고 생각했었다"고 털어놨다. 유혜리는 "1년 반 만에, 햇수로 2년 만에 (이혼)했다. 서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신중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유혜리는 영화 '애마부인'에 출연한 배우 안소영을 만나 어머니의 연애 잔소리에 대해 토로했다. 유혜리는 "엄마가 내 눈치를 보고 날 쳐다보더니 '누구 없냐?' 이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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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찾은 류준열, '전여친'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아" 쿨한 반응
배우 류준열(40)이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깜짝 포착된 가운데, 과거 공개 열애 상대였던 배우 한소희(33)를 언급한 일화가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영화 배급사 '엘필름즈'를 이끄는 코카와 나츠미(粉川なつみ·30)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칸 국제영화제에서 배우 류준열을 만난 후기를 전했다. 코카와는 "칸 영화제에서 배우 류준열 씨를 만났다. 바이어로 왔다고 한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한국 영화를 배급한 적 있다고 말했더니 어떤 영화냐고 물어봤다. 한소희 주연 영화라 말하기 좀 껄끄럽다고 생각했다. 두 사람의 교제 보도가 있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어 "'폭설'(Heavy Snow)이라고 답했더니 '한소희 영화라 당연히 안다. 진짜 재밌다!'라며 폭소를 터뜨리며 이야기해줬다"고 전했다. 코카와는 이와 함께 류준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준열은 편안한 티셔츠에 녹색 재킷을 걸친 채 칸 영화제 출입 배지를 목에 건 모습이다. 류준열과 한소희는 2024년 3월 15일 하와이의 한 고급 호텔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