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쳐러브메레(대표 서정은)는 지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린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자연유래 친환경 유아용품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친환경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는 기저귀, 물티슈, 유아 오리지널 세제, 섬유유연제, 식기세정제, 핸드워시, 젖병세정제, 스킨케어 제품 등을 생산하며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이다.
네이쳐러브메레는 네이쳐(자연)와 러브(사랑), 메레(어머니)의 합성어로 어머니의 마음으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기업철학과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 내 아이에게 친환경의 좋은 제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날 박람회에서는 기저귀 총 중량 중 15.9%의 원자재를 친환경 원료이자 생분해성 원료인 대나무 부직포, 옥수수 필름을 장착한 에코 팬티형 기저귀와 고급 천연 코튼의 녹두 추출물을 함유한 기저귀, 엠보싱 원단의 녹두·쟈스민·라벤더 추출물이 함유된 물티슈 등을 선보였다. 또 순한 유아 전용 베이비 비누 녹두·과일·곡물 제품과 유아 전용 세탁비누, 세제, 스킨케어 제품 등을 전시했다.
한민우 대리는 “최근 물티슈나 세제, 치약 등 성분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는데 네이처러브메레는 형광 증백제와 색소, 표백제, 중금속, SLES(소듐라우릴설페이트)를 첨가하지 않은 친환경 자연유래 성분으로 제품을 만든다”며 “덕분에 피부자극이 매우 적고 사용감이 깔끔해 아이들의 건강을 염려하는 예비맘과 엄마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엄마가 과거 내 아이에게 더 좋은 걸 많이 해주기 위해 저희 제품을 이용했다고 추억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네이쳐러브메레는 2016년 녹색경영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4년 연속 기저귀 최초 로하스 인증, 아시아 100대 제품 선정, 환경부 친환경 유아세제 인증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