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다녀온 붕어빵, 겨울철 신메뉴 '인절미와 자색고구마' 출시

프랑스에 다녀온 붕어빵, 겨울철 신메뉴 '인절미와 자색고구마' 출시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2016.12.23 16:58

디저트카페 프랑스에 다녀온 붕어빵(대표 엄세웅, 이하 프붕)은 겨울철 신메뉴 인절미와 자색고구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프랑스에 다녀온 붕어빵
사진제공=프랑스에 다녀온 붕어빵

프붕은 한국 붕어빵의 모습을 탈피해 기존의 묽은 밀가루 반죽이 아닌 고급 파이생지를 사용해 만든 파이를 판매하고 있다. 파이는 버터의 향과 파이결이 살아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파이 속에 들어가는 다양한 소로 인해 골라 먹는 재미까지 더한다.

바삭한 크루아상에 한입 가득 단팥을 즐길 수 있는 팥을 비롯해 플레인, 스윗 치즈, 프렌치 도그, 초코 봉봉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겨울철을 맞이해 인절미가 파이 속으로 들어가 쫀득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인절미, 영양 많고 달콤한 자색 고구마소가 들어간 자색고구마도 개발했다. 그밖에 커피와 스무디, 프리미엄 티, 과일청티, 아이스크림 등의 음료까지 준비했다.

프랑스에 다녀온 붕어빵 엄세웅 대표는 “인절미와 자색 고구마는 모두 2년 전 인기가 많았던 메뉴를 업그레이드했다”며 “인절미와 자색 고구마는 손님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것이며 매출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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