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엘, 맞춤형 물티슈 선택 가이드 제안

미엘, 맞춤형 물티슈 선택 가이드 제안

중기&창업팀 정유진 기자
2017.08.08 17:18

일상생활의 필수품 일회용 물티슈는 매년 성장을 거듭, 올해 약 5,000억원대 시장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물티슈와 관련한 환경 및 유해물질 이슈가 끊이지 않는데다 종류가 수백여 종 이상이라 선택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엘 물티슈/사진제공=미엘
미엘 물티슈/사진제공=미엘

이러한 가운데 최근 물티슈 전문기업 미엘이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다목적, 여성용, 유아용 등 3가지 상황에 맞는 물티슈 선택가이드를 공개했다. 먼저 남녀노소 누구나 어떤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물티슈는 원단과 정제수, 포장지 등의 무해성과 넓이, 두께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 미엘의 의견이다. 넓고 두꺼워야 한장만으로 더 많은 면적을 닦을 수 있고, 오염물질 투과에 따른 피부 이염도 막을 수 있다는 이유이다.

미엘의 프리미엄 제품인 ‘미엘 블랙’이 여기에 부합한다. 또한 약 180×200㎜의 넓은 면적으로 가정과 사무실, 차량에 비치하거나 외출, 여행 시 휴대하며 오염물질 제거에 사용할 수 있다. 평량 65g의 두툼한 두께감과 양면 엠보싱 처리,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잡아당겨도 쉽게 늘어나지 않으며 보풀이 일지 않는 청소기능이 특징이다.

특히 미엘의 모든 제품에는 7단계 정수과정을 거친 순도 99% 이상의 정제수와 프로폴리스 등 자연유래 추출물이 함유돼 있고, MIT, CMIT, 중금속·미생물·메탄올 등 유해성 테스트를 정기적으로 수행,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뒷장이 함께 뽑히지 않는 인터폴딩 방식을 적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이는 국내 200여개 물티슈 업체 중 10여 곳이 보유한 기술이다.

'미엘블랙' 드라마 세트장 진열 모습/사진제공=미엘
'미엘블랙' 드라마 세트장 진열 모습/사진제공=미엘

미엘 관계자는 "물티슈 들꽃향기는 이 조건을 충족, 얇고 부드러운 원단을 활용, 대용량 물티슈 가운데 40g으로 가벼우며 가성비도 좋다"며 "'미엘 화이트’는 레이온, 폴리에스터 소재 원단과 엠보싱 처리로 순면느낌의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현재 미엘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화장품 제조업 및 제조판매업’으로 등록돼 있으며 정기적으로 유해성 테스트와 자체 미생물 검사, 최신 자동화설비, 철저한 품질관리 등 매년 실시한 ‘화장품 안전성 보고’를 기관에 보고하며 안전성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미엘의 최영운 대표는 “미엘은 안전과 정직을 최우선 가치로 전 제품의 생산 및 배송 책임제를 통해 생산부터 배송까지 본사가 직접 책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큰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 연구 및 개발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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