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 저자 이정열 대표 인터뷰
"액션배우, 태권도 선수, 경호원 등을 전전하다 외식업에 발 디뎠지만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과 횡포를 체험하고 대구로 내려가 남다른감자탕을 창업했습니다." ‘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의 저자 ㈜보하라 이정열 대표의 말이다.
이 책에는 1만 1800원으로 부자의 꿈을 키우기 시작해 전국 100여개의 가맹점, 500억원 연매출 등의 성과를 올린 저자의 성공담과 창업철학을 담았다.

‘단 한 번뿐인 인생! 쪽팔리게 살지 말자!’는 독특한 신념과 ‘남자의 기를 살린다’라는 슬로건으로 ‘남다른 감자탕’을 선보인 후 각종 보양재료를 사용한 독특한 메뉴와 인테리어로 차별화해 3년 만에 대구-경북에 20여 개 중대형 가맹점을 오픈했으며, 서울 등 전국 가맹점은 100여 개에 이르는 인기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이정열 대표는 “최근 외식 창업을 결심하는 이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점포가 1년도 채 넘기지 못하고 폐업을 한다”며 “창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거나 짧은 준비과정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사업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조언했다.
이 책에서는 ‘정직(正直), 정리(整理), 정성(精誠), 정확(正確)’이라는 이정열 대표의 경영철학을 소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창업 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과 경영자로서의 자세 등을 소개함으로써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 대표는 이 책을 통해 꿈을 이루겠다는 열정과 의지, 믿어주고 지켜봐주는 이들로 인해 이룰 수 있었던 지금의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했다”며 “바닥에서 시작한 인생일지라도 흙먼지를 두려워하지 말고 목숨과 맞바꿀 간절한 꿈을 품길 바란다.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산다면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앞으로도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노하우와 시장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성공창업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성공창업의 꿈을 가진 이들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용기와 노하우를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