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중인 배우 신민아(38)와 김우빈(33)의 파리 데이트가 또 포착됐다.
지난 19일 트위터에는 신민아와 김우빈이 프랑스 파리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공개한 누리꾼은 "두 사람이 한결같이 사귀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적었다.
영상에서 신민아와 김우빈은 흰색으로 옷을 맞춰 입고 파리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신민아는 김우빈의 오른팔을 꼭 잡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에도 신민아와 김우빈이 파리 한 노천카페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옆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거나 나란히 걸으며 서로를 달콤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둘이 영원히 행복하길", "볼 때마다 미소가 나온다", "자유롭게 데이트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의류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 7월부터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신민아는 김우빈이 2017년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을 때도 곁을 지키는 등 굳건한 애정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