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주말 한국 극장가를 장악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2025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주말 이틀간 누적 관객 수 76만2,805명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개봉 첫날부터 42만3,954명명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 둘째날인 18일에도 33만5,453명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 화력을 보여줬다. 개봉 단 이틀 만에 76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큰 스크린과 풍부한 음향으로 관람할 때 더욱 빛을 발하는 톰 크루즈의 독보적 액션과 전 세계를 무대로 한 화려한 스케일로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오랜만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보는 내내 감탄밖에 안 나오는 찐 액션 영화” (CGV_무무****), “역시 스크린에서 보는 건 확실히 다르다. 진짜 손에 땀이 너무 남”(CGV_hi****), “극장이 존재하는 이유... 이제 톰 크루즈와 ‘에단 헌트’를 구분하는 게 무의미하다”(CGV_aa****) 등 뜨거운 극찬을 전해 본격적인 흥행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올해 최고 흥행 영화 '야당'이 지난 주말에도 11만6,846명을 모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320만9,591명. 서서히 극장가에서 퇴장 분위기인데 350만까지 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3위, '파과'가 4위, '썬더볼츠*'가 5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