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디스플레이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신기술 인프라 투자에 약 1조원을 투입한다.
LG디스플레이는 'OLED 신기술 인프라' 투자에 총 1조1060억원을 신규 투자한다고 22일 공시했다. 투자 목적은 OLED 기술 고도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과 성장기반 강화다. 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6월30일까지다.
LG디스플레이(15,480원 ▲710 +4.81%)는 지난해 공시했던 OLED 생산 시설 투자에 이어 신규 투자를 통해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