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드 홈즈' 이시영, 야광 T팬티 변태 추적…함정수사 돌입 [오늘밤 TV]

한수진 기자
2025.07.01 18:30
'살롱 드 홈즈' 스틸 컷 / 사진=ENA

'살롱 드 홈즈' 이시영, 정영주, 남기애, 김다솜이 야광 T팬티의 주인 '변태 쥐방울'을 추적한다.

1일 밤 방송하는 ENA 월화 드라마 ‘살롱 드 홈즈’ 6회에서는 야광 T팬티를 들고 작전 회의를 벌이는 미리(이시영), 경자(정영주), 소희(김다솜), 지현(남기애)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들 네 사람이 힘을 합쳐 스토커 빌런 원석(이시후)에게 납치당한 편의점 알바생 혜정(임소윤)을 구하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아파트 단지에 귀갓길 여성을 위협하는 변태 빌런이 출몰하고, 지현의 슈퍼에서 변태의 것으로 보이는 야광 T팬티가 발견되는 등 흉흉한 사건들이 이어지고 있다.

'살롱 드 홈즈' 스틸 컷 / 사진=ENA

이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6화 스틸에서는 문제의 야광 T팬티를 들고 작전 회의를 벌이는 미리, 경자, 소희, 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네 사람을 야광 T팬티를 아예 박스채로 가지고 있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모은다. 더욱이 작전 회의를 펼치는 미리가 회심의 미소로 띠고 있어 변태를 추적할 묘수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들의 변태 함정 수사과 함께 광선주공 주민들 사이에서 산재하고 있는 갈등과 생활밀착형 문제를 그리며 공감과 몰입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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