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했나?" 의혹…통통해진 민효린, 입 열었다

마아라 기자
2025.10.14 14:08
배우 민효린이 최근 통통해진 모습이 화제가 되며 둘째 임신설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민효린 인스타그램

배우 민효린이 최근 통통해진 모습이 화제가 되며 둘째 임신설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14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민효린이에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민효린은 "엄마로서 지내는 저의 모습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며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민효린이 남편인 빅뱅 태양과 함께 지난 10일 진행된 사진작가 목정욱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화제가 됐다.

당시 민효린은 네크라인이 넓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민효린은 볼살이 다소 오른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일부 팬들은 "둘째를 가진 것이 아니냐"며 둘째 임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민효린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루머에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배우 민효린이 최근 통통해진 모습이 화제가 되며 둘째 임신설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민효린이 새롭게 공개한 사진에는 하객 참석 당시 착용한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효린은 짙은 색조 메이크업과 옆머리를 내린 로우 포니테일 머리모양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모습이다.

앞서 화제가 된 사진보다 슬림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누리꾼들은 "아름답고 예쁘다" "예쁜 엄마" "언제나 아름답다" "어떤 모습이건 예쁜 건 변함 없다. 늘 응원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민효린은 2018년 빅뱅 태양과 결혼해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한 차례 '배 나온 사진'으로 인해 임신설 해명에 나서는 등 공백기 동안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각종 해프닝이 뒤따르기도 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