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에서 일하던 60대 중국인 근로자가 작업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6분께 충남 당진 순성면의 한 고물상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굴착기 집게에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굴착기 작업을 하던 A씨가 하차해서 일하던 도중 굴착기 상부에 고정된 날카로운 집게가 갑자기 떨어지면서 A씨를 덮쳤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옷가게·호텔서 일하다 승무원 된 전직 아이돌…"미련 있지만 행복"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