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9일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3개월 정도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도 만남을 인정했다. 관계자는 "지인 모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랑을 키워왔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했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강풀 작가의 '조명 가게'로 얼굴을 알렸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큐브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슈룹', '노무사 노무진'에 출연했다. 현재는 예능 '1박 2일 시즌4', '뛰어야 산다2' 등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