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원 강사인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씨가 학생들에게 통 큰 인심을 뽐냈다.
지난 28일 이씨는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학생들한테 피자쏘기"라는 문구와 함께 피자를 먹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의 배경에는 책상마다 피자 상자가 놓여있고 학생들이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딸을 출산했으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딸은 전 부인이 양육하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대치동 여신'이라고 불리는 수학강사 이씨와 재혼해 2024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씨는 류시원과 함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