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오늘(20일) 득남...소속사 "조보아·아이 모두 건강" [공식]

이경호 ize 기자
2026.02.20 17:35
배우 조보아가 20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현재 조보아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조보아는 2024년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배우 조보아./사진=스타뉴스 DB

배우 조보아가 득남했다.

20일 조보아 소속사 빌리언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조보아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빌리언스는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라면서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한편, 조보아는 2024년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에서 주연 재인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조보아 득남 관련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언스입니다.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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