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민, 신혜선 엄마됐다...'은밀한 감사' 출격

이경호 ize 기자
2026.05.07 15:08
배우 양소민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신혜선의 어머니 경희 역으로 출연했다. 양소민은 극 중 주인아의 내면과 과거를 투영하는 상징적인 인물로, 주인아의 서사를 세밀하게 채워낼 예정이다. '은밀한 감사'는 1회 4.4%의 시청률을 기록한 후 4회에 7.9%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양소민./사진제공=크리컴퍼니]

배우 양소민이 신혜선의 어머니로 '은밀한 감사'에 출연한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잘나가던 감사실 에이스에서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다.

'은밀한 감사'에서 양소민은 주인공 주인아 어머니 경희 역으로 출연한다. 극 중 경희는 주인아의 내면과 과거를 투영하는 상징적인 인물이다. 그는 주인아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어 주인아의 서사를 세밀하게 채워낼 예정이다.

양소민의 등장으로 '은밀한 감사'의 흥행 행진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양소민의 등장으로 또 다른 극적 재미가 예고되고 있는 만큼, '은밀한 감사'의 상승에 기대감을 더한다. '은밀한 감사'는 지난 4월 25일 방송된 1회에서 4.4%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후 2회 6.3%, 3회 4.8% 그리고 4회에 7.9%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오는 9일 오후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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