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그룹(전 대림그룹) 오너가 4세인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배우 이서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주영은 최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이서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주영은 올블랙 패션으로 이서진이 출연 중인 연극 '바냐 삼촌' 공연장을 찾았다. 이서진은 이주영이 건넨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인 그는 현재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 중이며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이서진은 '바냐 삼촌'으로 데뷔 후 처음 연극 무대에 올랐다. 이 연극으로 오는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관객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