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남궁민 온다, KBS 토일극 '결혼의 완성' 7월 4일 첫방?

이경호 ize 기자
2026.05.14 10:43

'결혼의 완성' 편성 확정, KBS 토일 미니시리즈 휴식 끝

남궁민 주연의 드라마 '결혼의 완성'이 7월 4일 오후 9시 20분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로 첫 방송된다고 아이즈 취재 결과 밝혀졌다. 이 드라마는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범죄자와 사투를 벌이는 신경외과 의사 출신 병원장 강태주(남궁민 분)의 범죄 스릴러이다. 남궁민은 7년 만에 KBS 드라마로 복귀하여 심리 대결과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주말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남궁민./사진=스타뉴스 DB

남궁민 주연의 드라마 '결혼의 완성'이 첫 방송일을 확정, KBS 토일 미니시리즈의 귀환을 알린다.

14일 아이즈 취재 결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이 오는 7월 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 한 남자의 범죄스릴러.

이번 작품은 남궁민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남궁민은 주인공 신경외과 의사 출신 병원장 강태주 역을 맡았다. 극 중 강태주는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구출하고자 고군부투하게 된다.

'결혼의 완성'은 남궁민을 앞세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7년 여 만에 KBS 드라마로 복귀하는 남궁민은 심리 대결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액션 연기까지 더해 주말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남궁민 주연의 '결혼의 완성'의 편성으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도 5개월 여 만에 부활하게 됐다. 앞서 2월 종영한 '은애하는 도적님아' 이후 휴식기를 가졌던 KBS의 토일 미니시리즈다. 이에 남궁민 그리고 '결혼의 완성'의 편성은 그간 KBS 토일 미니시리즈를 기다렸던 시청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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