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아내 "이혼할 정도 아냐"...'이숙캠' 제작진 문자에 버럭

박다영 기자
2026.05.21 09:56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의 아내가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으로부터 여러 차례 섭외 제안을 받은 후 불쾌함을 토로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노유민 아내 SNS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의 아내가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으로부터 여러 차례 섭외 제안을 받은 후 불쾌함을 토로했다.

노유민 아내는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저희 사이 좋다"는 문구와 함께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해당 메시지를 받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노유민 아내는 "도대체 몇 번째인지. 랜덤으로 그냥 막 보내나보다"라고 적었다.

그는 이어 "가끔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라며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거니까 그만 보내라 제작진 분들. 천생연분이라서 못 버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유민은 2011년 6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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