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8회에서 강림소초는 태풍으로 인해 식당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강림소초는 고립되고 식재료마저 바닥나면서 위기가 찾아왔다. 강성재는 식당 만족도를 유지해야 하는 퀘스트로 인해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을 맞이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극한의 상황이 찾아온다.
2일 오후 티빙, tvN에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8회에서는 강림소초를 덮친 태풍으로 식당 운영에 비상이 걸린다.
앞서 공개된 7회 방송 말미 강림소초는 늦은 밤 태풍 영향으로 대원들이 진지 보수 작업까지 나선 바 있다. 폭우, 강풍으로 비상 상황이 발동된 바 있다.
이어 8회에서는 강림소초의 고립 상태가 이어지게 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식재료마저 바닥나면서 위기가 찾아온다.
강성재도 위기를 맞는다. 식당 만족도를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해야 하는 전직 퀘스트가 강성재를 압박한다.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극적 긴장감도 예상되고 있다.
극한의 상황은 군생활 베테랑인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과 행보관 박재영(윤경호 분)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 앞서 수차례 위기를 딛고 일어섰던 강성재가 이번에도 해결사로 나서 '강림소초 에이스'의 면모를 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