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욱♥' 야옹이 작가, 둘째 출산 근황 "육아 고되지만 행복"

차유채 기자
2026.06.09 05:46
웹툰 작가 야옹이가 둘째 육아 근황을 전했다. /사진=웹툰 작가 야옹이 SNS 캡처

웹툰 작가 야옹이가 둘째 육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야옹이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육아가 고되긴 하지만 옥시토신 때문인지 너무 행복하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웹툰 작가 야옹이가 둘째 육아 근황을 전했다. /사진=웹툰 작가 야옹이 SNS 캡처

사진에는 아이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또 "83일 7.4㎏. 형아는 이맘때 9㎏이었다. 분발하거라"라는 글도 게재하며 아이의 성장 소식을 전했다.

앞서 야옹이는 지난 3월 임신 및 출산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며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 낯설고 벅찬 시간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야옹이는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귀혼' 등의 작품을 연재했다. 그는 2022년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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