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애하지 마"…조현영, '전남친' 알렉스 간접 언급에 당황

"공개 연애하지 마"…조현영, '전남친' 알렉스 간접 언급에 당황

차유채 기자
2026.06.09 05:35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조현영이 과거 공개 열애를 했던 가수 알렉스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 캡처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조현영이 과거 공개 열애를 했던 가수 알렉스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 캡처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조현영이 과거 공개 열애를 했던 가수 알렉스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에는 '선 씨게 넘은 패밀리 어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긁' 콘텐츠를 패러디한 영상이다.

영상에서 조현영은 회피형 인간을 싫어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인터넷 방송인 고말숙은 "언니가 만났던 사람 중에도 회피형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조현영이 과거 공개 열애를 했던 가수 알렉스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 캡처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조현영이 과거 공개 열애를 했던 가수 알렉스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 캡처

조현영이 "누구"라고 되묻자 고말숙은 "언니 뒤에 화분 있는데, 그분도 혹시 언니 회피하고 그런 거 아니냐"고 놀렸다. '화분'은 알렉스가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을 당시 OST로 사용된 노래 제목이다.

이에 조현영은 "아니다. 화분은 잘못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고말숙은 "그럼 언니 잘못이냐"고 되물었고, 조현영은 "만나다 보면"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고말숙은 "공개 연애 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조현영은 2015년 알렉스와 공개 열애를 했으나 2017년 결별했다. 알렉스는 이후 2018년 패션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차유채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