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윤진이 영화 '납치 48시간'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마쳤다. 박윤진은 극 중 사론 역을 맡아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비더맥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출연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우 박윤진이 첫 스크린 출연작 '납치 48시간'으로 극장에 이어 안방극장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영화 '납치 48시간'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도준(남우현 분)이 필리핀 최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 미진(박은혜 분)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48시간의 사투를 그린 마지막 한판 승부 액션물이다. 지난 6월 17일 개봉, 이어 6월 25일 IPTV, VOD 서비스 공개됐다.
'납치 48시간'은 필리핀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된 범죄 액션물로 이국적인 풍광과 거친 액션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남우현, 박은혜, 한재석의 출연으로 액션물 마니아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극 중 조연으로 나선 박윤진의 활약이 작품을 접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윤진은 사론 역을 맡아 짧은 분량 속에서 관객들의 시선을 훔쳤다. 그는 촬영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배우로 성장하는 경험치를 쌓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더한 경험치로 향후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속사 비더맥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윤진이 '납치 48시간'을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첫 영화 출연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