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지원X김민규, '불륜 헌터' 고심 끝 고사..."출연 안 한다"

이경호 ize 기자
2026.07.15 13:39
배우 하지원과 김민규가 새 드라마 '불륜 헌터'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두 배우는 고심 끝에 출연을 고사하고 현재 새로운 작품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불륜 헌터' 측은 새로운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후 촬영과 편성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하지원, 김민규./사진=스타뉴스 DB

배우 하지원, 김민규가 드라마 '불륜 헌터'의 출연을 고사했다.

15일 아이즈 취재 결과, 최근 하지원과 김민규 모두 올해 초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던 새 드라마 '불륜 헌터'에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하지원, 김민규는 고심 끝에 '불륜 헌터'의 출연을 고사하고 새로운 작품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원, 김민규가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불륜 헌터'는 새로운 캐스팅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 캐스팅이 끝난 후 촬영, 편성 등이 논의 될 전망이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4월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주지훈과 함께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김민규는 지난해 9월 군 복무를 마친 후 전역했다. 전역 이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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