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편강율'이 '아토라인'의 신제품 '아토 마일드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편강율의 아토라인은 아기를 위한 고민감성 라인이다. 민감하고 여린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를 선보인다.
'아토 마일드 선크림'(SPF45 PA+++)은 자극이 적은 무기자차 제형의 제품이다. 업체에 따르면 로션 타입으로 백탁 없는 산뜻함이 강점이다.
또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를 함유했다. 이 성분들은 피부에 촉촉한 수분감을 주고 보습 장벽을 강화한다. 뜨거운 햇살에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도 막아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편강율 관계자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고 있다"며 "아기들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선크림은 필수"라고 말했다.
한편 편강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한 달간 '아토 마일드 선크림'(정가 3만원)을 1만2900원에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