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토스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KIMES) 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40회를 맞은 KIMES 전시회는 국가 의료기기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약 40여개국 7만여명의 관람객이 참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전시회이다.
비스토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환자 모니터링, 신생아 케어, 생체 신호 측정등의 최첨단 의료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신생아 및 성인용 환자감시장치, 심전도 및 산소포화도 측정기, 미숙아를 위한 보육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하고, 비스토스의 혁신기술을 알릴 예정이다.
비스토스 관계자는 "이번 KIMES 전시회에는 기존의 수출거래선 방문과 함께 국내에서도 적극적인 영업망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