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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에너지 보충제 브랜드 '얼티밋포텐셜'을 운영하는 어센트스포츠가 태국 웰니스 브랜드 'CALX'와 협업 계약을 맺고 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얼티밋포텐셜은 러닝에너지젤, 하이드로50, 번잇 BCAA 등 과학적으로 설계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협업 상대인 CALX는 태국 최초의 스파클링 단백질 음료를 출시하는 등 현재 다양한 웰니스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어센트스포츠는 이번 협업을 통해 얼티밋포텐셜의 주요 제품을 태국 FDA(식품의약국) 인허가를 거쳐 현지 온라인·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CALX가 태국 내 유통, 마케팅, GTM(시장진입) 실행을 맡고 얼티밋포텐셜은 제품 공급 및 브랜드 방향성을 지원한다.
태국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한편 국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태국 진출을 지원하는 현지 플랫폼 역할도 병행할 계획이다.
신하종 어센트스포츠 대표는 "CALX와의 협업은 얼티밋포텐셜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중요한 첫 발걸음이 될 것"라며 "태국 시장 가능성을 검증한 뒤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윤동검 CALX 대표는 "얼티밋포텐셜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제품력, 강한 브랜드 철학을 갖춘 대표적인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라며 "태국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고품질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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